안성재 셰프가 ‘두쫀쿠’ 논란에 머쓱한 해명을 내놨다. 10일 안성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를 통해 ‘흑백요리사2’에서 활약한 선재스님과 만나 프로그램 리뷰에 나섰다. 영상에서 선재스님은 “사람들이 채식이 사찰음식이라고 생각하는데 다르다. 사찰 음식은 파와 마늘, 육류를 금지한다”라며 “스님들은 들뜨는 마음을 배제해야 하는데 파, 마늘이 굉장한 열성을 가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안성재는 “그래서 요새 밖의 사람들은 화가 많은 거냐”라고 물었고 선재스님은 “그런 게 있을 수 있다. 파, 마늘 보다 더 화가 많이
2026-01-10 1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