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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겹살엔 테슬라” 젠슨 황, 홍대 삼겹살 회동에 ‘테라·참이슬’ 낙점
- 엔비디아·SK·LG·네이버 ‘삼소’ 만찬 ‘테라+참이슬’ 소맥 ‘테슬라’ 조합 선택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선택한 삽겹살 만찬 주종은 '테슬라'였다. 테슬라는 하이트진로의 맥주 테라와 같은 회사 소주 참이슬을 혼합한 소맥(소주+맥주)의 합성어로, 한국 직장인들이 즐겨 마시는 회식주다. 5일 ‘불금’을 맞은 서울 홍대 거리에 시가총액 수천조원에 달하는 글로벌 정보기술(IT) 업계 거물들이 모였다. 오후 7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첫 공식 만찬 자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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