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캐피탈 기업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가 다음 달 중순 코스닥에 상장한다. 공모를 통해 조달한 자금은 투자조합 및 사모펀드 출자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21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간담회에서 김진하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 대표는 “회사는 아시아 지역에 특화된 글로벌 벤처캐피탈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공모를 통해 조달한 자금은 투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가 26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는 2006년 설립된 벤처캐피탈 기업이다.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조합 및 경영참여형 사모집합투자기구(PEF) 결성과 운영이 주력 사업이다.
이 회사는 설립 초기부터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국내 중소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했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 등 4개사에 대해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상장예비심사 승인기업은 투자조합 및 PEF(사모펀드) 결성ㆍ투자기관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 응용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 링크제니시스,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 제노레이 등 일반상장기업 3곳과, 1
쏠리드는 정준 대표가 전날 보유하고 있던 신주인수권 63만5122주 전량을 린드먼팬아시아신성장투자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인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에게 장외 매도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주당 처분 가격은 4033원이다.
앞서 쏠리드는 전날 79만3902주에 대한 신주인수권이 행사됐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이에 쏠리드의 발행주식 총수는 기존 2068만1504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