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자원 순환 리딩 기업 단석산업이 유가증권시장 상장 추진에 앞서 사명을 DS단석으로 변경했다고 31일 밝혔다.
DS단석은 18일 주주총회를 통해 사명 변경과 기업이미지(CI) 변경 안건을 의결했다. DS단석은 ‘Define Standard’의 약자와 기존 사명인 단석을 조합한 것으로 ‘단석만의 새로운 기준을 정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DS단
전진기지 거제 사업장 로고 작업 마무리"매출 30조, 영업익 5조 이상 달성 목표"
한화오션은 거제사업장, 서울 남대문사무소, 시흥 연구개발(R&D)캠퍼스 등 기업 이미지(CI) 통합작업을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은 높이 100미터(m), 폭 150m가 넘는 대형 골리앗 크레인 4기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에 한화 로고를 골리앗
KCGI자산운용은 이달 15일부터 새로운 사명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이날부터 홈페이지, 펀드투자앱 등에 KCGI의 CI가 새롭게 적용되며 펀드명도 기존 메리츠에서 KCGI로 순차적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주가 상승을 상징하는 ‘코불이’ 마스코트를 첫 공개하고 전 국민의 경제독립을 기원하는 대고객 이벤트도 시작한다.
KCGI자산운용은 14일 KCGI의 마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새롭게 탄생할 싱크탱크형 경제단체 ‘한국경제인협회’의 슬로건과 CI(Corporation Identity)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전경련은 22일 열릴 임시총회에서 한국경제연구원을 통합하고 한국경제인협회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전경련은 새롭게 탄생할 싱크탱크형 경제단체에 맞는 슬로건과 CI 아이디어에 대해 국민의 의견을 수렴한다고 6일 밝
화승이 창립 70주년을 맞아 미래 비전을 담은 새로운 CI(Corporation Identity)를 3일 공개했다. 이를 통해 향후 100년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도약의 발판으로 삼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새롭게 선보인 CI에는 화승의 경영 철학인 ‘인화(人和)’의 가치를 반영한 것이 핵심이다. 전 임직원이 하나가 되는 화합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롯데제과, 56년 만에 롯데웰푸드로 교체"체계적 해외 공략 위한 재정비"
해외에서 불닭볶음면 등 K-푸드가 주목받으면서 사명이나 기업이미지(CI)를 새단장하는 식품업체들이 늘고 있다. 기존 내수 시장 중심에서 벗어나 더욱 적극적으로 해외 시장을 공략하려는 의지가 담긴 행보로 풀이된다.
11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최근 삼양식품그룹, KGC인삼공사 정관장 등
한국해양진흥공사가 5일 창립 5주년을 맞이해 공사 CI로고를 새롭게 바꾸고 대내외 공개했다.
이번 CI 변경은 기존 선박금융 위주의 사업에서 항만터미널, 물류시설 등 해양 인프라 전반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자 하는 공사의 의지를 반영했다.
신규 CI 디자인은 영문 이니셜인 KOBC 알파벳을 뫼비우스 띠를 모티브로 배치해 공사의 무한한 가능성과 역동성
삼양식품그룹이 그룹·지주사 기업 사명을 ‘삼양라운드스퀘어(Samyang Roundsquare)’로 변경하고 글로벌 톱100 종합식품기업으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한다.
삼양식품그룹은 3일 그룹과 지주사인 삼양내츄럴스의 사명을 ‘삼양라운드스퀘어’로 변경하고 새로운 CI를 공개했다.
새 사명은 하늘과 땅, 사람을 풍족하게 만든다는 기업 철학 삼양'(三養)에
유한양행은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GFR) 돌연변이 양성 비소세포폐암 치료제인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 메실산염일수화물)의 다국가 임상 3상 결과가 ‘임상종양학회지(JCO, Journal of Clinical Oncology)’에 실렸다고 29일 밝혔다.
JCO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가 발간하는 국제학술지로 글로벌 논문 피인용 지수(Im
지평주조가 새 CI(기업 이미지)를 공개하며 글로벌 진출에 속도를 낸다.
7일 지평주조에 따르면 신규 CI는 태극 문양을 디자인 모티브로 적용해 ‘가장 한국적인 술이 세계적인 술’이라는 지평주조의 우리 술 문화 공유가치를 시각화했다. 여기에 지평주조의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무한한 가능성, 제품에 대한 퀄리티와 진정성을 상징하는 ‘지평 인피니트 블루’ 컬러
외식기업 놀부가 CI를 바꾸고 본사를 청담동으로 옮기는 등 변화에 나선다.
1일 놀부에 따르면 국내 한식 프랜차이즈에서 종합식품외식기업으로 도약하려는 비전을 담은 새 CI를 공개했다.
신규 CI는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최전성기를 대표하는 놀부의 과거 로고를 현대식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고객에게 가장 익숙한 국내 대표 한식 기업의 모습으로 외식뿐만
국내 5대 가상자산거래소 고팍스, 빗썸, 업비트, 코빗, 코인원 등으로 구성된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닥사)가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홈페이지는 크게 소개, 협의체 소식, 자료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소개 메뉴는 △인사말 △주요사업 △조직도 △CI △회원사 현황 등 닥사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협의체 소
소속 직원이 여자야구 국가대표로 선발된 오스템임플란트가 여자야구 부흥을 위한 구원투수로 나섰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지난 18일 서울시 강서구 마곡 중앙연구소 사옥으로 한국여자야구연맹 관계자들을 초청해 여자야구 발전기금 전달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엄태관 오스템임플란트 대표이사와 황정희 한국여자야구연맹 회장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한
금융당국이 올해 3분기 '금융데이터 규제 개선방안'을 발표하고, 관련 법령 개정 등 필요 후속조치를 추진하기로 했다.
18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금융데이터 규제 혁신 태스크포스(TF) 1차 회의에서 데이터를 통한 금융혁신과 금융산업 경쟁력 강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업계의견을 수렴하고 금융데이터 규제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TF에는 금융위, 금융감
코리안리재보험은 9일(현지시간) 싱가포르 팬 퍼시픽(Pan Pacific) 호텔에서 개최된 금융권 공동개최 해외 투자설명회(IR) 행사에 참여했다고 10일 밝혔다.
금융감독원과 코리안리를 비롯한 6개 금융회사가 공동으로 참여한 이번 행사는 국내 금융사의 해외투자 유치 및 해외진출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 싱가포르 소재 투자기관 소속의 포트폴리오 매니저 및
현대차그룹, iF 디자인 어워드서 디자인 경쟁력 입증제품, 커뮤니케이션 등 6개 부문에서 총 27개 수상
현대자동차그룹이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2023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27개 상을 휩쓸며 세계 최고 수준의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4년부터 매년 시장에 출시되었거나 출시
메리츠금융지주는 메리츠화재와 메리츠증권을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며 단일 상장사로서 그룹의 ‘원 메리츠(One Meritz)’를 완성하기 위한 홈페이지를 25일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홈페이지 리뉴얼을 통해 주주·고객 소통과 ESG 경영을 위한 길잡이로서 홈페이지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대적으로 개편된 메리츠금융그룹 홈페이지는 메리츠만의 스타일로 불
삼성SDS가 종합 렌탈 기업 AJ네트웍스의 클라우드를 전환한다.
삼성SDS는 AJ네트웍스와 차세대 클라우드 전환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시스템 구축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삼성SDS는 AJ네트웍스의 영업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전환하고, 클라우드 기반 ERP(전사적자원관리) 시스템을 신규로 구축해 구매ㆍ물류ㆍ재무ㆍ관리 등 주요 업무도 클라우드에서 관리
금융당국이 KB국민은행의 알뜰폰 서비스 ‘리브모바일(리브엠)’을 정식 서비스로 승인했다. 은행권에 통신업을 포함한 비금융서비스 활성화의 물꼬가 트일지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12일 금융위원회는 이날 열린 정례회의에서 국민은행이 운영 중인 ‘간편·저렴한 금융-통신 융합서비스(알뜰폰 서비스)’의 지속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규제개선 요청을 수용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캐나다 ETF 운용 자회사 Horizons ETFs(호라이즌스 ETFs) 신임 최고경영자(CEO)에 로히트 메타를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로히트 메타 신임 CEO는 캐나다 자산운용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금융전문가로서 캐나다 최고의 금융회사인 가디언 캐피탈(Guardian Capital) 수석부사장, CI 파이낸셜(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