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지난해 12월 1일 3.5GHz 100MHz 대역의 첫 5G 상용전파 송출에 성공한지 1년째를 맞았다.
KT는 5G 전파 송출을 시작하며 서울을 비롯해 수도권과 일부 광역시 등 인구 밀집지역에서 기업형 서비스를 먼저 시작했다. 지난 4월 3일에는 국내외에서도 데이터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업계 최초의 5G 데이터 완전 무제한 요금제 ‘슈
우리넷이 SK텔레콤의 5G 양자암호 모듈 개발을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수주는 SK텔레콤향 양자암호 모듈은 보안 적합성 인증(KCMVP)을 위한 것으로, SK브로드밴드에 공급되는 차세대광통신장비(POTN: Packet Optical Transport Network)에 탑재된다. 앞서 우리넷은 1월 SK브로드밴드에 100억원 규모의 차세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9㎓ 대역 이동통신 기반 차량통신(C-V2X) 단말에 대한 국제공인 인증시험(GCF)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방침은 정부가 자율주행 차량통신분야 지원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과 시장 선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선정한데 따른 것이다.
국제공인 인증시험 서비스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를 통해 제공하며,
KT의 '갤럭시노트 10' 이용자는 다른 통신사 보다 배터리를 4시간 21분 더 길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KT는 5G 배터리 절감 기술(C-DRX) 전국 확대 적용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KT는 2017년 국내 최초 LTE C-DRX 기술을 전국망에 적용했던 네트워크 기술력을 기반으로 서울·수도권, 강원, 부산, 울산, 경남 등의 지역에
우리넷은 SK브로드밴드와 양자암호화통신 관련 국내 TTA표준을 제정해 차세대광통신장비(POTN: Packet Optical Transport Network)에 적용하겠다고 19일 밝혔다.
TTA표준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의 기술표준이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는 국내 기술연구 단체로 정보통신분야의 표준화 활동과 표준제품의 시험인증을 위해 만들어진 단체
삼성전자가 무선통신기술 UWB(초광대역)의 표준을 제정하는 컨소시엄을 구성해 생태계 확보에 나선다.
UWB는 500MHz(메가헤르츠) 이상의 광대역 주파수를 통해 '㎝(센티미터)' 단위의 오차 범위로 거리를 측정할 수 있게 한 근거리 무선통신 기술이다.
1일 삼성전자 뉴스룸에 따르면 회사는 스웨덴의 출입시스템 솔루션 기업인 아사 아블로이그룹,
KT가 LTE 배터리 절감 기술(Connected mode Discontinuous Reception, 이하 C-DRX)을 5G에도 적용한다. 갤럭시 S10 5G폰의 경우 C-DRX를 적용하면 최대 약 4시간까지 배터리 이용 시간이 늘어난다.
KT는 5G C-DRX 기술을 서울·수도권, 강원, 부산, 울산, 경남 등의 지역에 적용했고 이달 말까지
세연테크가 18일 차량번호 인식용 글로벌셔터IP 카메라 모듈 ‘FWC-A3T-GSB’를 출시했다.
IP 카메라 전문 개발업체인 세연테크는 최근 번호 식별 및 번호 인식 카메라 시장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각 제조사들이 자신의 고유 모델을 만들 수 있도록 신제품 모듈 FWC-A3T-GSB를 추가로 선보이는 한편, 모듈을 공급받는 각 제조사가 자사의 고유
모바일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유라클은 자사의 푸시 플랫폼인 '모피어스 푸시'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GS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에 밝혔다.
유라클의 모피어스 푸시는 OS제조사인 구글, 애플의 공개 푸시 서버를 활용하지 않고, 자체적인 서버를 구축해 푸시 메시지를 전송한다. 즉, 발송성능 및 수신확인을 보장하는 프라이빗 푸시(Private Pu
3.5GHz 대역 5세대(5G) 이동통신 단말기에 대한 국제공인 인증시험(GCF) 서비스가 15일부터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를 통해 시행된다.
국내 기업의 이동통신 단말기를 해외에 수출하려면 유럽의 GCF, 북미의 PTCRB 등 국제공인 인증시험이 필요하다. 국제공인 인증 시험은 단말기의 최대 출력, 수신 감도, 송수신 프로토콜, 방사특성
티맥스오에스는 안랩과 'PC 및 서버 보안제품 시장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각사가 보유한 솔루션과 기술지원 체계 분야 노하우 공동활용, 영업·마케팅 전략 수립과 실행 전 과정에서 협력한다.
티맥스OS가 기본 제공하는 시스템·사용자 환경 분리, 통합 모니터링 관리 등 보안 기능뿐 아니라 안랩 보안 솔루션 연동
세연테크는 공공기관용 IP카메라 보안, 상호 연동, 품질 인증(TTA)이 가능한 IP 카메라 패키지 모듈(모델명, FWC-F3B-FX7)을 개발 출시하며, 이번 모듈은 정부 기관이나 관공서에 납품하는 CCTV IP 카메라 제조사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이라고 27일 밝혔다.
세연테크 김종훈 대표는 “최근에 국제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중국 계열의 SOC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 신설된 '신진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표준 전문인력 교육 과정'의 교육을 7월부터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사물인터넷(IoT)과 클라우드컴퓨팅, 빅데이터·인공지능(AI), 이동통신 국제표준화 과정 등 ICT 국제표준 기본과정과 3개 실무과정에 걸쳐 커리큘럼·교재개발 등을 마쳤다. 7월
파수닷컴은 데이터 식별∙분류 솔루션인 '파수 데이터 레이더 v1.2'가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GS인증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SW시험인증센터가 보유한 각종 테스팅 장비를 통해 SW의 품질을 가늠하는 기능성, 신뢰성과 상호 호환성에 대한 평가를 수행, 일정수준 이상인 제품에 부여하는 국가인증이다. 2005년부터 GS인
네오젠소프트는 자사의 환자안전관리솔루션 ‘neoPOCS’기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소프트웨어 품질인증(GS, Good Software) 1등급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소프트웨어 품질인증(GS인증)은 국산 소프트웨어의 기능성, 성능 효율성, 보안성 등 품질 9개 분야를 종합 평가해 소프트웨어의 품질을 증명하는 국가 인증 제도이다. 인증을
IP카메라 개발 전문업체 세연테크는 도시 방범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초 저조도 컬러 피티지 카메라, 모델명 ‘FW8709-FNR’과 검지용 블릿 카메라, 모델명 ‘FW7930-HSM’에 대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공공기관용 IP 카메라 보안 성능 품질 Ver. 1 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발표했다.
TTA는 보안성과 상호연동 호환성 및
글로스퍼는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 기반 제안평가 시스템'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GS인증은 국제적인 소프트웨어 표준 인증제도로 소프트웨어의 기능 적합성, 성능 효율성, 사용성, 보안성 등 총체적 품질을 평가한다. 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공공기관 사업 발주 시 우선 구매 대상으로 지정된다.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는 15일 서울 쉐라톤 팔래스 호텔에서 5G포럼과 이노비즈기업 맞춤형 스마트공장 구축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지난해 12월 스마트공장 공급 기술을 보유한 이노비즈기업 간 컨소시엄을 구성해 도입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는 ‘이노비즈 스마트공장 플랫폼’을 자체 결성했고, 중
IT 보안 전문 업체인 신시웨이가 한국고용정보원의 비정형 데이터 암호화 사업을 수주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이 사업은 한국고용정보원의 ‘국가일자리정보 플랫폼 기반 및 일자리포털 구축사업의 비정형데이터암호화 SW 구매사업’으로 한국고용정보원의 녹취, 이미지, 로그 파일 등에 포함된 개인 정보를 암호화해 보안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의
한국SW산업협회는 양재동 엘타워에서 해외 진출을 계획 중인 국내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주요 거점별 해외 진출 전략 오픈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각 국가별 협의체에서 축적한 노하우와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이 숙지해야할 필수 사항들을 공유하고 수출경쟁력 강화 등 해외 진출을 지원할 목적으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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