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몰한 초계함 천안함 탐색중 실신해 치료를 받던 군 잠수사 1명이 끝내 숨졌다.
30일 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20분께 천안함 함수 부분에서 작업을 하던 UDT요원인 한주호(53) 준위가 수중 작업 도중 실신해 인근에 대기하고 있던 미군 구조함인 살보함으로 후송됐으나 치료 중 사망했다.
한 준위는 이날 오전 함수 부분 함장실에 실내 진입을 위
해군 해난구조대(SSU) 잠수사들이 서해 백력도 인근에서 침몰한 천안함에 29일 오후 10시20분 현재 선체내 진입을 시도하고 있으나 아직 성공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SSU 잠수사들이 오후 8시부터 계속해서 입수해 선체내 진입을 시도하고 있으나 조류가 세고 물속이 혼탁해 성공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작업 중단 시간을 정해놓지 않고
오후 9시 현재 서해 백령도 인근에서 침몰한 천안함의 실종자 탐색 구조작업을 진행 중인 해군 해난구조대(SSU) 잠수사들은 선체내 진입을 시도하고 있으나 아직 성공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SSU 잠수사들이 오후 8시부터 계속해서 입수해 선체내 진입을 시도하고 있으나 조류가 세고 물속이 혼탁해 성공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작업 중단 시
합동참모본부는 29일 침몰 천안함에서 실종자들이 있을 것으로 추정된 함미를 잠수요원들이 두드렸으나 아무런 반응이 없으며 선체 진입을 위한 작업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합참 정보작전처장 이기식 준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해난구조대(SSU) 잠수사들이 오늘 오후 1시20분께 선체 진입을 위한 잠수사 인도색 설치작업을 하면서 외부에서 망치로 두드렸으나 아무런
백령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된 '천안함'의 함수와 함미 부분의 정확한 위치를 확보한 군 당국이 29일 오후부터 본격적인 실종자 수색에 들어간다. 특히 SSU 요원들이 일일이 손으로 함체를 확인하는 '저인망식' 실종자 수색에 나설 계획이다.
국방부 원태재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28일 오후 7시57분께 함수에 위치표식 '부이'를 설치한 데 이어 오후
합동참모본부는 29일 침몰한 천안함의 함미가 식별됐기 때문에 "실종 인원 탐색·구조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합참 정보작전처장 이기식 준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힌 뒤 "현재 함미가 바다 밑 벌에 잠겨 있어 해난구조대(SSU) 잠수사가 어떻게 탐색할지를 식별 중"이라고 말했다.
이 준장은 "함미와 함수에 모두 생존자가 있을 것에
서해 백령도 인근에서 침몰한 초계함 천안함을 탐색 중인 해군은 28일 오후 10시30분께 두 동강 난 함미(배의 꼬리부분)를 식별한 것으로 확인됐다.
군 관계자는 29일 "전날 밤 사고 해상에 도착한 기뢰제거함인 옹진함에서 오후 10시30분께 음파탐지기로 함미로 추정되는 30여m 길이의 물체를 발견했다"면서 "수중카메라를 이용해 최종 확인하고 있으나
해군 초계함 침몰사고에 대한 해경과 해군의 실종자 수색작업이 29일 오전 시작됐다.
해양경찰청은 사고 4일째인 이날 오전 6시30분께부터 1000t급 1002함과 250t급 253함을 포함해 경비함정 6척과 방제정 2척, 헬기 1대를 투입해 실종자 탐색을 본격 재개했다고 밝혔다.
해군도 오전 중 함미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된 지점에 해난구조대(S
서해에 침몰한 해군 초계함 천안함의 함미(배의 꼬리부분)로 추정되는 물체의 위치를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군 관계자는 "기뢰탐지함이 함미로 보이는 물체를 발견했다"면서 "오늘 오전 본격적인 탐색과 구조작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군은 이날 해난구조대(SSU) 요원을 해당 해역에 투입해 확인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함미가 발견된 해역은 최초 사
서해 백령도 해상에서 침몰한 천안함(1200톤급)에 대해 28일 사흘째 탐색ㆍ구조 활동을 편 해군은 가라앉은 함수 위치를 확인하는 등 일부 성과를 거뒀다.
군은 29일 우리 함정 9척과 미군 함정 4척 등 13척이 사고 해상을 집중 수색 지원할 예정이어서 함미 위치 확인을 비롯한 선체 조사에서도 일부 진전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군은 전날
합동참모본부는 28일 오후 7시57분께 해군 해난구조대(SSU) 잠수요원들이 침몰한 천안함에 접근해 뱃머리 부분에 위치표식인 '부이'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합참측은 "SSU 잠수요원들이 오후 7시10분경 함수 부분이 침몰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지역 바다 밑으로 각각 들어가 위치표식 부이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함미가 가라앉았을 것으로 추정
정운찬 국무총리는 28일 서해 백령도를 방문,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천안함의 침몰 참사 현장을 둘러보고 조난작업을 벌이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정 총리의 백령도 방문은 이날 오전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마친 뒤 전격적으로 이뤄진 것이다.
그는 이날 오후 1시30분께 공군 헬기를 타고 이동, 2시40분께 백령도에 도착했으며, 김성찬 해군참모총장과
군은 27일 서해 백령도 서남방 해상에서 침몰한 초계함 천안함(1천200t급)에 접근해 실종자 수색과 함께 사고원인 규명작업을 벌일 계획이었으나 해상의 기상 악화로 실패했다.
해군은 이날 오후 해난구조대(SSU) 잠수요원 18명을 사고 지점에 투입해 실종자 수색과 구멍이 발생한 선체에 대한 조사를 벌일 예정이었지만 해상의 기상 악화로 두 차례 입수하지
군은 27일 오후 전날 침몰한 초계함 천안함(1천200t급)에 대한 사고원인 조사와 실종자 수색을 위해 해군 해난구조대(SSU)를 현장에 투입했으나 파고가 높아 잠수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오후 1시45분경 1개 팀 3명을 투입하려 했으나 해상 날씨가 좋지 않아 오후 4시경으로 미뤘다"면서 "그러나 두 번째 입수에도 실패한 것으로 안
군은 27일 해난구조대(SSU.Ship Salvage Unit)가 전날 침몰할 초계함 천안함에 대한 사고원인 조사와 실종자 수색을 위해 현장에 투입해 탐색작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SSU는 이날 오전 투입하려 했지만 높은 파고와 거센 물살로 인해 투입되지 못하다 오후들어 기상상태가 양호해지자 오후 1시45분경 SSU 요원 18명을 사고 해
해난구조작전 수행 세계적인 특수 잠수부대 해군 해난구조대(SSU.Ship Salvage Unit)가 지난 26일 밤 침몰한 1천200t급 해군 초계함 천안함에 대한 사고원인 조사와 실종자 수색을 담당하고 있다.
요원 400여명 가량 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 이 부대원들은 전쟁시는 물론 평시에도 해난구조 작전과 항만 및 수로상의 장애물 제거가 임무다.
하이쎌의 자회사들 덕에 주식시장에서 또 다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지난해 실적 또한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2008년 매출액 428억원 대비 약 70% 가량 상승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하이쎌의 자회사인 에이치엘비가 삼성의료원과 공동으로 차세대 바이오 인공간 개발에 성공하면서 자회사와 더불어 집중조명을 받고 있다.
하이쎌은 에이치엘비의 지
4대강 개발과 여의 마리나 건설등 요트 및 해양레저산업이 꿈틀되는 가운데 에이치엘비의 계열사인 현대요트가 16일 자전거 및 해양레저장비 산업 육성 사업 신규과제 1순위 수행업체로 선정됐다.
현대요트가 주관기업으로, 계열사인 현대라이프보트와 SSU마린은 참여기업으로 하여 '요트형 수상호텔'이라는 독창적인 제안이 받아들여져 '해상 복합 레저 플로터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