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쿠르트의 ‘콜드브루 by 바빈스키’는 출시 1년 만에 약 1600만 개가 판매되며 인기를 얻고 있다.
한국야쿠르트 콜드브루의 성공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가장 주효한 점은 그간 RTD(Ready To Drink) 커피에서 볼 수 없었던 차별된 신선함이었다. 콜드브루는 그해에 수확한 햇원두만을 원료로 매일 로스팅 후 10일 이내로만 유통되는 신선
우진은 1980년에 설립돼 올해로 창립 37년차를 맞은 국내의 장수 중견기업이다. 경기도 화성시동탄에 정밀 계측기 단지를 구축해 꾸준히 ‘산업용 계측기’라는 한 가지 목표로 2010년에 유가증권 시장 상장하는 등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어왔다. 2015년 이성범 회장은 이재상 대표이사에게 22.3%씩 주식을 증여해 2016년 가업승계를 완료해 이재상 대표이
국내 커피 업체들이 고품질 원두를 찾는 소비자들을 잡기 위해 원두 선정부터 유통과정, 업체만의 특색 있는 로스팅과 블렌딩을 통해 소비자 확보에 나서고 있다.
글로벌 커피 기업 UCC커피는 지난해 세계 처음으로 아로마 프리징 공법을 이용한 라르고 스페셜티 원두를 출시했다. 아로마 프리징 공법은 원두의 신선함을 4년간 유지할 수 있는 포장 공법이다.
모든 것이 새롭게 시작되는 정유년 새해 커피 시장에서는 원두의 신선함을 앞세운 업체와 제품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자료에 따르면 국내 인스턴트 커피믹스 시장 규모는 하향세가 지속돼 1조 원선이 위협받는 반면 인스턴트 원두커피 매출액은 2013년 928억 원에서 2015년 1351억 원으로 3년 만에 45.6% 급증했다.
매일유업 카페라떼는 겨울을 맞아 감각적인 디자인 패키지를 적용한 윈터 스페셜 에디션 제품을 선보인다. 카페라떼만의 차별화된 감성으로 독특한 감성과 트렌드를 중시하는 2030세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윈터 스페셜 에디션은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디자인이 특징으로 브랜드 로고에는 크리스마스 리스(화환)를 적용하고, 빨대에는 톡톡 튀는 빨강색 스트라
최근 ‘혼술,홈술’ 트랜드와 맞물려 연말 모임을 집에서 즐기는 ‘홈파티족’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캔 형태로 간편히 즐길 수 있는 RTD제품(ready to drink : 바로 마실 수 있게 포장된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롯데 주류는 ‘순하리 소다톡 클리어’, ‘와일드펀치’, ‘스카치블루 하이볼’ 등 다양한 제품들을 홈파티 제품으로 추천하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4월 선보인 ‘잘빠진 하루 초가을 우엉차’가 우엉차 시장을 이끌며 국내 RTD(Ready To Drink) 차 음료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는 초가을 우엉차가 출시된 지 1년 6개월 만에 누적 판매액 111억 원, 누적 판매량 1650만 개(500㎖ 페트 기준)를 돌파했고, 계절에 상관없이 매월 80만~1
롯데칠성음료의 탄산수 ‘트레비’가 국내 탄산수 시장 대중화에 앞장섰다.
2007년 10월 출시한 트레비는 이탈리아 로마의 명물인 트레비 분수에서 이름을 딴 제품으로 트레비 분수의 물줄기처럼 시원하고 상쾌함을 느낄 수 있는 천연 과일 향에 트랜스지방, 칼로리, 당류 제로인 웰빙 트렌드를 반영한 탄산수다.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트레비의 지난해 매출액은
한국남동발전은 미국 피츠버그 국제발명품 전시회(INPEX)에 참가해 금상 및 우수상과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남동발전에 따르면 INPEX는 스위스 제네바, 독일 뉘른베르크와 함께 세계 3대 국제발명품 전시회 중 하나로 꼽힌다. 올해는 총 21개국에서 357점이 출품됐다.
남동발전은 ‘무선네트워크 기반의 보일러 튜브 온도 및 부식 모니터링
발효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생활용품 전반에 걸쳐 화학 성분에 대한 불안감이 증폭된 가운데, 유통업계가 화장품에 이어 음료, 주류까지 발효 과정을 거친 친환경 제품을 내놓고 있다.
25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호주의 자연발효 탄산음료 ‘분다버그 진저비어’가 수입 탄산음료 평균 판매량의 4배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3월 국내 첫
롯데칠성음료가 지난해 4월 선보인 '잘빠진 하루 초가을 우엉차(이하 초가을 우엉차)'가 약 1년만에 누적판매 1000만개(500㎖ 페트병 기준)를 돌파하며 국내 차음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21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초가을 우엉차는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누적 판매 약 750만개, 올해 1월부터 4월초까지 약 250만개가 판매되는 등 매월
오늘 소개할 술은 칙칙한 남자 서너 명이 마시기엔 조금 남사스러운 그런 술이에요. 내 거인 듯 내 거 아닌 애매한 그녀에게 권해보세요. 모두 예쁘고 달달하니 그녀도 분명 좋아할 거예요. 게다가 도수도 높지 않아 당신의 음흉한 마음을 감추기에도 그만이구요. 어쩌면 이 술 덕분에 애매했던 당신과 그녀 사이가 확실한 사이가 될 수도 있잖아요?
세계 플레이버 주류 시장(Flavored Alcoholic Beverage=출처 IWSR) 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브랜드 스미노프아이스가 3가지 과일향 신제품으로 본격적인 플레이버 탄산주(RTD) 시장 확대를 선언했다.
디아지오코리아는 4월부터 사과, 포도, 오렌지 등 세가지 과일향이 첨가된 ‘스미노프아이스 그린애플 바이트’, ‘스미노프아이스 와일드
디아지오코리아가 2015년 제5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3000만 달러 수출탑'을 수상한다고 6일 밝혔다.
수출탑은 한국무역협회에서 당해 연도 높은 수출실적을 달성, 수출증대에 기여한 기업에 수여하는 상이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지난 2013년 1000만 달러 수출탑 수상에 이어 불과 2년만에 3000만 달러 수출탑을 수상하게 됐다.
이는 지난
김정완 매일유업 회장이 본격적으로 커피 사업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우유가 소비 감소와 재고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반면, 나홀로 성장하고 있는 커피 사업을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서다. 특히 점포당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커피전문점 폴바셋의 사업 확대에 적극적이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석재원 엠즈씨드 대표가 이끌고 있는 매일유업의
롯데칠성음료는 탄산수 ‘트레비’의 상반기 매출이 전년대비 200%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트레비는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3월부터 판매가 증가해 매달 30억~5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상반기에만 매출 200억원을 달성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매출은 67억원이었다.
상반기 매출에서 ‘향(Flavor)’을 기준으로 라임향과 레몬향은 각각 전체의
올 상반기 주류업계에서 시작되어 순식간에 제과업계까지 그 열풍을 몰아간 과일 맛 제품이 하반기까지 그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서는 기존 제품에 과일 맛을 더한 제품들을 후속으로 내놓으며 제품 라인을 확장하는 형태로 신제품 출시를 활발히 진행 중이다. 이 같은 과일 맛 제품의 인기는 작년부터 시작된 단맛 열풍의 연장으로 해석된다.
이번에는
◇카페베네, ‘수능 D-100’ 수험생 응원 이벤트 진행= 카페베네는 고3 수험생을 응원하기 위한 페이스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카페베네 RTD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caffebene.rtd)에서 진행된다. ‘수능 D-100 수험생 응원 이벤트’ 게시물에 학교명과 학급을 댓글로 남기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댓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