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히트상품] 롯데칠성음료, 분수 물줄기처럼 상쾌한 탄산수

입력 2016-06-30 1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트레비

롯데칠성음료의 탄산수 ‘트레비’가 국내 탄산수 시장 대중화에 앞장섰다.

2007년 10월 출시한 트레비는 이탈리아 로마의 명물인 트레비 분수에서 이름을 딴 제품으로 트레비 분수의 물줄기처럼 시원하고 상쾌함을 느낄 수 있는 천연 과일 향에 트랜스지방, 칼로리, 당류 제로인 웰빙 트렌드를 반영한 탄산수다.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트레비의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20% 증가했으며, 국내 RTD 탄산수 1등 브랜드(시장점유율 51.1%, 2015년 닐슨코리아 기준)의 자리를 지켜오며 국내 탄산수 시장 성장세를 이끌었다.

지난해 트레비는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3월부터 판매가 눈에 띄게 증가, 매달 30억~50억 원씩 판매되며 400억 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 2014년 매출액 179억 원과 비교했을 때 약 120% 성장했다.

최근 롯데칠성음료는 트레비 브랜드를 앞세워 다양한 맛(라임, 레몬, 자몽, 플레인 총 4종)에 패키지 다변화(280㎖ 병, 355㎖ 캔, 300㎖, 500㎖ 및 1.2ℓ 페트 총 5종)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국내 탄산수 시장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98,000
    • +2.25%
    • 이더리움
    • 3,477,000
    • +3.7%
    • 비트코인 캐시
    • 704,500
    • +0.71%
    • 리플
    • 2,247
    • +1.95%
    • 솔라나
    • 140,200
    • +2.11%
    • 에이다
    • 427
    • +1.43%
    • 트론
    • 450
    • +2.97%
    • 스텔라루멘
    • 257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2.09%
    • 체인링크
    • 14,640
    • +2.59%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