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업 테크랩스가 자사가 서비스하는 국내 1위 운세 플랫폼 ‘점신(Jeomsin)’에 '인맥보고서’ 기능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인맥보고서는 국내 운세 서비스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것으로 연인은 물론 가족, 친구, 회사 동료, 상사 등 다양한 사람들과의 궁합은 물론 타인과 타인간의 운세 점수를 매일 확인할 수 있는 사주풀이 기능
티스테이션, 피렐리 타이어 판매…멀티브랜드 전략 강화
전기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운영하는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에서 피렐리 타이어를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티스테이션에서 공급되는 피렐리 타이어는 세단용 ‘P-제로(ZERO)’ 및 ‘신투라토(CINTURATO)’ 제품군과 스포츠유틸
올리브영은 3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봄 시즌을 겨냥한 뷰티&헬스 상품군을 선별해 최대 70% 할인하는 ‘올영세일’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영세일은 1년에 4번 계절의 시작에 맞춰 진행되는 올리브영의 대규모 쇼핑 축제다. 전국 1300여 개 매장과 모바일 앱(App), 즉시 배송과 픽업 등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
현대오토에버는 자사의 스마트홈 플랫폼이 누적 적용 10만 세대를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현대오토에버가 2018년 출시한 ‘리빙&라이프 스마트홈 플랫폼’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해 가전, 홈 네트워크, 단지 공용부, 커뮤니티 센터 등을 연결하며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입주민은 모바일 앱을 통해 세대 내 모든 IoT 기기
이재현 회장, CJ올리브영·CJ대한통운 잇달아 방문신동빈 회장, VCM서 미래전략 공유·AI 투자 강조 전망
유통업계 총수들이 현장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장에 직접 방문해 점검을 하는가 하면 계열사 직원들을 만나 격려하며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기도 했다.
1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15일 정식 개장을 앞둔 스타필드 수원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올해 첫 행보로 CJ올리브영 본사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강조했다.
11일 CJ그룹에 따르면 이 회장은 10일 오후 2시께 CJ올리브영 본사를 방문해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회장이 계열사 현장을 방문한 건 2019년 CJ제일제당 식품·바이오 연구소인 CJ블로썸파크 방문 이후 5년 만이다.
이날 이 회장은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해 마지막 동행축제인 ‘눈꽃 동행축제’ 최종 실적이 총 1조856억 원을 기록, 2023년 세 번의 동행축제를 통해 3조9925억 원의 매출실적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애초 2023년 목표 매출(3조 원) 대비 133.1% 초과달성, 12월 상향 조정된 목표(4조 원)에는 99.8%에 달하는 실적이다.
세부 매출로는 TV홈쇼핑
인기 애니메이션 ‘스머프’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글로벌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한 콘텐츠 회사 포켓잭스는 코스닥 상장사 소니드의 기업형 벤처캐피털(VC) 린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포켓잭스는 지난 2020년 8월 애니메이션 스머프 IP를 보유한 벨기에 본사와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굿즈, 카페, 레스토랑 등에 관한 글로벌 IP
무신사는 자사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가 29일 부산 서면에 오프라인 스토어를 공식 오픈한다고 14일 밝혔다.
무신사 스탠다드 서면 스토어는 부산 지하철 1호선 서면역 2번 출구에서 직선으로 250m 떨어진 쥬디스태화 건물에 1층부터 3층까지 총 3개 층에 1200㎡ 규모로 들어선다. 수도권 이외 지역에서의 두 번째이면서 전국 기준 5번째 무신사 스탠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2일 대전 본부에서 2023년 민간 플랫폼 협업을 통한 온라인 판로지원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6개 플랫폼 사에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2023년 한 해 동안 공단이 민간 플랫폼과 추진한 온라인 판로지원 성과를 알리고자 마련됐다. 에스케이플래닛, 우아한형제들, 카카오, 케이티, 위대한상상, 카카오스타일 등
배달의민족이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서 개최된 ‘2023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중기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우아한형제들 김민석 협력사업팀장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올해 고물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
코오롱글로벌이 입주민 만족도 제고를 위한 다방면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코오롱글로벌은 자체 개발한 홈IoT(사물인터넷) 플랫폼인 ‘스마트 하늘채 IoK’에 O2O(Online to Offline) 제휴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코오롱글로벌은 지난해부터 하늘채 입주민을 위해 코오롱그룹 계열사(BMW, FNC, 상사부문, LSI)의 차량, 의
지도·층별안내·브랜드 위치 정보영어·일본어·중국어로 모두 제작전체 상품 전자라벨 영어로 표기
여기가 한국이야? 외국이야?
1일 서울시 중구 명동 ‘ 올리브영 명동타운’에 들어서자 한국어보다는 중국·일본·영어 등 각국 언어가 귀를 간지럽혔다. 여기가 정말 서울 한복판이 맞는지 의심이 들 정도였다. 이곳을 찾은 글로벌 고객들은 한국의 화장품과 스낵을 살피며 소
중소벤처기업부의 올해 동행축제 매출 실적이 목표치인 3조 원에 바짝 다가섰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두 번째 동행축제인 '황금녘 동행축제' 최종 실적이 총 1조7135억 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TV홈쇼핑 같은 온라인 채널, O2O 플랫폼·정책매장 등 온·오프라인에서 7350억 원, 온누리상품권은 3949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9월을 기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렴활동 집중기간으로 지정하고, ‘청명한 가을, 청렴한 우리’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청렴활동을 추진했다고 26일 밝혔다.
기관장 취임 1주년을 맞이해 소진공의 청렴에 대해 홍보할 수 있는 공단 대표 청렴표어 임직원 공모전을 실시했으며, 총 240건의 공모작이 출품되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청렴한 소
현대백화점그룹이 스타트업과 글로벌 기업에 이어 대학까지 다양한 산학협력을 통해 ‘오픈 이노베이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오픈 이노베이션이란 기업이 혁신에 필요한 기술력과 아이디어, 서비스 등을 외부와 협업을 통해 적극적으로 들여오는 개방형 혁신을 말한다.
현대백화점그룹은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산학협력으로 O2O(Online to Offline)
무신사는 22일 자체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의 대구 동성로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고 공식 운영에 돌입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이외 지역에 내는 첫 오프라인 스토어다.
동성로 플래그십 스토어는 지하 2층부터 지상 3층까지 총 5개 층으로 구성됐다. 공간 면적은 1765㎡(약 534평)에 달해 무신사 스탠다드가 운영하는 오프라인 스토어 중 최대 규모
중소벤처기업부는 8월 30일부터 9월 27일까지 개최되는 ‘황금녘 동행축제’가 9월 14일까지 온·오프라인 채널 등을 통해 총 8936억 원의 판매실적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매출실적으로 TV홈쇼핑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한 매출과 O2O 플랫폼, 정책매장 등 온·오프라인(3418억 원), 온누리상품권(2089억 원) 등 직·간접 매출이 발생했다. 또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일본 시부야에서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b·ring 큐텐 인기 한국 화장품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b・ring’은 ‘새로운 브랜드의 글로벌 시장진출 지원(Bring new brands to global markets)’을 의미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중소기업유통센터의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사업, ’해외쇼핑
동아쏘시오그룹은 사회적 책임경영 강화를 위한 ‘2023 CSR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7일 서울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CSR 세미나는 동아쏘시오그룹의 사회책임경영을 위해 전 그룹사가 한자리에 모여 CSR 전략과 방향성을 수립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 목표 설정을 위한 자리이다. 2020년부터 매년 진행해 올해 4회째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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