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14일부터 한 달간 여학생의 이공계 진학과 산업계 진출 확산을 위한 '2020 K-걸스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K-걸스데이는 이공계열 진학과 산업기술 분야 사회진출을 꿈꾸는 여학생들을 위한 기술체험 프로그램이다.
지난해까지 약 1만2000명의 중·고등·대학교 여학생들이 640여개 기업·연구소·대학 등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정책자금 상담부터 대출약정까지 전 과정에 비대면 시스템을 전면 도입하는 등 혁신에 나선다.
26일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진공 경영혁신을 위한 3대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 혁신 방향은 △디지털 혁신 △지역산업 혁신 △사회안전망 혁신으로 구분된다. 중진공은 3대 혁신방향을 위
정부 지원으로 개발한 중소기업의 혁신성 있는 제품이 공공 조달 시장에 손쉽게 진출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중소기업이 산업통상자원부 연구개발 지원을 받아 만든 제품에 대해 공공기관과 수의계약을 허용하는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 지정제도'를 공고하고, 다음 달 15일까지 접수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도는 국내 중
정부가 소재·부품·장비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성과를 사업화로 이어주는 사업을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20년도 소재·부품·장비 양산성능평가 지원사업'을 공고, 24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사업에 참여할 기업·기관의 신청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술개발이 완료됐으나 수요기업의 평가가 아직 이뤄지지 않은 소부장 품목을 수요기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직원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서울 강남구 한국기술센터에 위치한 사무실을 일시 폐쇄한다고 21일 밝혔다.
KIAT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같은 층에서 근무하던 직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앞서 이달 19일 건물 안에서 일하던 직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추가 확
정부가 글로벌 기술 강국인 독일에 진출하는 우리 기업 10곳의 적기 성과 창출을 위해 기술협력 파트너 발굴, 지식재산권 확보 등 각종 지원을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한ㆍ독 소재·부품·장비 기술협력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제1차 지원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독일에 위치한 기술협력센터에 입주하는 10개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갑작스런 수해로 이재민이 발생한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이길리 마을에 7일1000만 원 상당의 긴급 구호품을 전달했다.
이길리 마을은 닷새간 700㎜가 넘는 폭우로 인근 한탄강이 범람하면서 이달 5일 마을 전체가 물에 잠기는 피해를 봤다.
KIAT는 현지 주민들에게 당장 필요한 라면, 즉석밥, 비상 상비약,
포스코가 중소기업의 그린 뉴딜, 디지털뉴딜, 기술 국산화 관련 사업 확산을 위해 1350건의 기술을 무상으로 개방한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포스코의 기술을 중소기업에 무상이전하는 기술나눔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기술나눔은 대기업 등이 보유한 미활용 기술을 중소기업의 새로운 제품개발 및 제품개선 차원에서 무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고통 분담 차원에서 2019년도 경영평가 성과급 일부를 온누리 상품권으로 지급했다고 31일 밝혔다.
KIAT는 침체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위해 경평 성과급 중 일부를 온누리 상품권으로 지급하기로 노동조합과 합의하고, 자발적 의사를 밝힌 직원들의 동의를 받아 경평 성과
한국조선해양이 독자기술로 전기추진 선박 건조에 나서며, 차세대 친환경 선박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낸다.
한국조선해양의 자회사인 현대미포조선은 최근 울산정보산업진흥원(UIPA)과 ICT융합 전기추진 스마트 선박 1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지원 국책과제인 ‘ICT융
삼성전자가 보유하고 있지만 활용하지 않는 특허기술을 중소기업에 무료로 나눠준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21일 서울 강남구 노보텔앰버서더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삼성전자와 함께 중소기업 78개사에 135건의 기술을 무상으로 양도하는 기술나눔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기술나눔은 대기업·공기업·공공연구소가 보유한 미활용 기술을 중소기업에
일본을 넘어서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강국으로 가기 위한 정부의 ‘소부장 2.0 전략’이 지난주 발표됐다. 1년 전 일본 정부의 대한(對韓) 소부장 수출규제 발동을 계기로 모색되어 온 대일(對日) 기술 자립과 차세대 기술 확보 전략을 담고 있다. 이 전략의 핵심은 미중 무역마찰과 기술패권주의 팽배,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만연 등으로 글로벌 밸류체인(가치사슬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만연하기 시작한 지 6개월 사이에 세계 감염자 수는 1000만 명을 돌파하고, 사망자는 50만 명에 이를 태세다. 코로나 이후의 시기를 뜻하는 ‘포스트 코로나’보다는 코로나와 함께 살아가는 ‘위드(with) 코로나’가 더 정확한 표현이 되고 있다. 미국을 비롯한 다수의 국가에서 2차 감염 확산이 나타나 풀었던 경제활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이하 KEA)는 서강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과 함께 AR(증강현실)·VR(가상현실) 특화과정 대학원 입시설명회를 오는 25일 13시부터 비대면으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가상증강현실 전문인력양성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비대면 화상회의 플랫폼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산업 환경 변화를 반영해 현장감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산업기술정책자문단’을 구성·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산업기술정책자문단은 학계, 연구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정부 정책에 대한 진단·분석·제언이 가능한 산업기술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돼 있다. 자문단은 앞으로 산업기술 관련 현안을 분석해 이에 따른 정부
정부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양질의 인력 양성이 중요하다고 판단, 산업 변화 방향을 예측해 인력 양성 정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1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포스트 코로나 대응 산업 인재 양성 방안' 간담회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은 12일 서울 강남구 한국기술센터에서 ‘산업단지 입주기업 규제 애로 해소 및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산단공은 앞으로 입주기업 대상으로 규제 애로 수요조사를 진행하여 규제 샌드박스 과제를 발굴하고, KIAT는 발굴된 과제에 대해 전문가 컨설팅 기회를
한국산업단지공단이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산업단지 입주기업 규제 애로 해소 및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12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위축된 제조기업 활력을 제고하고, 규제 해소를 통한 산단 입주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산단공은 앞으로 입주기업 대상으로 규제
한국광해관리공단은 산업통상협력개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인도네시아 광산지역 수은오염복구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산업통상협력개발지원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우리 산업 기술 역량을 활용해 신흥국의 산업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우리 중소·중견기업들의 신흥 시장 진출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도네시아
석영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원장은 8일 "일본 핵심 소재 수출 제한, 코로나19를 거치면서 어떤 위기에도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이 중요해져 산업 구조 대전환에 필요한 지원책을 종합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석 원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 인근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경제 구조 및 사회 구조 전반에 개혁이 요구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