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물포럼, JYJ 김준수 포착…"동시동역 신기해"
JYJ 김준수가 세계 물포럼 개막식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오후 열린 제 7차 세계 물포럼 개막식에서 박근혜 대통령 등 각국 정상 10여명이 참석해 행사 시작을 알렸다.
이 장면을 생중계하는 카메라에는 낯익은 인물이 잡혔다. 바로 JYJ 김준수였다. 김준수가 속한 JYJ는 세계 물포럼의
현역으로 군 입대한 그룹 JYJ 멤버 김재중의 훈련소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김재중이 훈련 중인 1사단 신병교육대대 공식 카페에는 훈련병들의 근황 사진이 여럿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중은 베레모를 쓰고 경례를 하고 있다. 각 잡힌 경례와 강렬한 카리스마가 눈길을 끈다. 특히 김재중은 입대 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살이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과거에는 수학여행지 혹은 신혼여행지로 알려졌던 제주가 이제는 스타들이 주거지로 선호하는 곳이 되었다. 많은 연예인들이 ‘살고 싶은 제주도’라고 말할 정도로 이제 제주도는 주목받는 명소가 됐다. 제주에서 전원생활을 즐기고 있는 스타는 누구이며 그들이 제주로 오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제주도에서 가장 먼저 전원생활을 시작한 스타는 장필순이다. 장필순은 2
베스티 유지가 선배 뮤지컬 배우 김준수의 칭찬에 화답했다.
베스티 유지는 최근 배국남닷컴과 인터뷰에서 “뮤지컬 ‘드림걸즈’를 직접 보러 오셨었다. 인사도 하셨는데, 당시 무척 공연을 잘 보셨다고 말씀해주셨다. 이후 PD님께도 (김준수가) 칭찬을 많이 해주셨다고 이야기를 들었다. 엄청 재밌게 봐주신 것 같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 드린다”고 밝혔다.
지난
배우 겸 JYJ 멤버 박유천이 ‘로코킹’으로 다시 돌아왔다. 박유천은 1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에서 3년 전 바코드 살인사건으로 여동생을 잃은 ‘무감각남’ 최무각으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
‘냄새를 보는 소녀’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냄새가 눈으로 보이는 초감각 목격자와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과 신세경이 교통사고로 첫 인연을 맺었다.
1일 오후 10시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에서 오초림(신세경)은 선배의 심부름을 하다가 우연찮게 교통사고를 냈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당황했던 오초림은 최무각(박유천)이 피를 흘리자 병원에 가자고 다그쳤다. 하지만 최무각에게 병원보
김준수가 아시아투어 후쿠오카 공연의 리허설 사진을 공개했다.
김준수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김준수의 리허설 사진을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수는 꾸미지 않은 블랙 패션과 이번 솔로 3집 활동으로 바꾼 블루 컬러의 머리가 유독 눈에 띈다. 특히 김준수는 활동마다 새로운 헤어 컬러로 팬들과 언론의 주목을
김재중이 31일 입대한 가운데 JYJ 멤버 박유천과 김준수가 스케줄 문제로 동행하지 않았다.
김재중은 31일 오후 현역 입대했다. 소속사 측은 가족과 조용히 입대하고 싶다는 김재중 본인의 의사를 고려해 입대 시간, 장소 등을 비공개에 진행했다.
이날 박유천은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촬영 스케줄로 참석하지 못했고, 김준수는 일본 후
JYJ의 ‘휴먼 다큐 사랑’ 10주년 기념 캠페인 영상이 화제다.
31일 JYJ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JYJ가 MBC 다큐스페셜 프로그램인 ‘휴먼다큐 사랑’ 10주년 기념 영상에 참여했다. JYJ는 김재중의 입대로 당분간 휴식기를 갖는데, 입대 전 마지막으로 함께 하는 활동이 좋은 의미의 캠페인 광고라 더욱 뜻깊어했다”라고 전했다.
공
배우 최진혁이 입대를 앞두고 짧게 자른 머리 스타일을 공개했다.
최진혁은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머리 잘랐어요. 잘 다녀오겠습니다. 웬 이마에 뾰루지가”라는 글을 사진과 함께 올렸다. 사진 속 최진혁은 입대를 앞두고 머리를 짧게 자른 후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최진혁은 31일 육군현역으로 입대한다. 앞서 최진혁은 MBC 라디오 FM4U
JYJ 김재중이 짧게 머리를 자른 모습을 팬들에게 공개했다.
30일 김재중은 자신의 트위터에 “짧아지고 있다! 곧 빡빡이로 변신”이라며 “어제의 많은 지인들, 스태프들, 배우들, 가족들 바쁜데도 보러와준 유천이 촬영 잘 하고, 준수 일본 공연 잘하고 그리고 우리 팬들 때문에 많이 울고 웃고 소중한 시간 보내고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김재중 성민 최진혁 오늘 현역 입대 김재중 성민 최진혁 오늘 현역 입대
JYJ의 김재중, 슈퍼주니어의 성민, 배우 최진혁이 3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세 사람은 모두 비공개로 입소할 예정이다.
김재중 소속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조용히 입대하고 싶다는 김재중의 강한 의지가 있어 이를 존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앞서 김재중은 지난 28~29일
오늘(31일) 입대 전 김재중, 욕실 반삭 셀카 "짧아지고 있다"..."뭘해도 멋지네"
JYJ 김재중이 입대 전 반삭발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김재중은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짧아지고 있다! 곧 빠박이로 변신! 어제 많은 지인들 스태프들 배우들 가족들 바쁜데도 보러와 준 유천이(촬영잘하고^^), 준수(일본공연잘하고^^) 그리고 우리 팬들 덕분에 많이
김재중 최진혁 성민(슈퍼주니어) 등이 31일(오늘) 군 입대한다.
김재중은 JYJ 멤버들 가운데 가장 먼저 현역으로 군 입대한다. 김재중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김재중이 비공개로 입대하기 때문에 입영 장소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미 팬들과 공연에서 작별인사를 했고, 이들이 입영소로 오는 일은 없다”고 말했다.
김재중은 지난 28-
배우 박유천이 연기자 활동 외적으로 JYJ 활동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3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 제작발표회에는 주연을 맡은 박유천, 신세경, 남궁민, 윤진서와 이희명 작가, 백수찬 PD가 참석했다.
이날 박유천은 “음악 활동과 공연이 진짜 재밌다”며
배국남닷컴은 28일 JYJ 김재중을 만났다. 김재중은 31일 군입대를 앞두고 28, 29일 양일간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1만2000여 팬의 환호 속에 단독 콘서트 ‘The Beginning of The End’를 펼쳤다. 김재중은 자신의 입대를 아쉬워하는 팬들에게 “입대 전 마지막 공연이라고 분위기가 처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슬픈 음악보다 같이
김재중의 입대 전 마지막 콘서트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김재중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8일과 29일, 양일간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15 KIM JAE JOONG CONCERT IN SEOUL ‘The Beginning of The End’’ 공연에서 김재중과 1만2000여 명의 팬들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정과
김재중이 군 입대를 앞두고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재중이 28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입대 전 마지막 콘서트 ‘2015 김재중 콘서트 인 서울 – The beginning of the End’를 개최했다. 이날 콘서트는 군 입대를 3일 앞둔 김재중과 팬들의 마지막 작별 인사 자리였다.
콘서트가 열린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는
김재중이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냈다.
김재중은 28일 오후 7시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 ‘2015 김재중 콘서트 인 서울 – The beginning of the End’ 공연 현장에서 팬들과 작별 인사했다.
오는 31일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김재중은 팬들에게 “이제 입대가 이틀 남았다. 조금 늦은 입대지만 20대의 소중한
김재중이 군 입대를 앞두고 팬들과 마지막 시간을 함께 보냈다.
김재중은 28일 오후 7시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 ‘2015 김재중 콘서트 인 서울 – The beginning of the End’ 공연 현장에서 입대 소감을 밝혔다.
이날 김재중의 콘서트는 그가 입대를 앞두고 팬들과 만나는 마지막 자리였다. 김재중은 첫 곡을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