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미주개발은행(IDB)과 15일 신라호텔에서 '제1회 한-중남미 ICT 장관포럼'을 공동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브로드밴드 보급률이 약 10~30% 수준으로 유선통신 인프라가 매우 열악한 중남미 지역의 브로드밴드를 확산시키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세계 최고수준의 정보통신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우리나라가 정보통신 분야에서 강국
통계청이 중남미 지역 내 한국통계청의 인지도를 높이고, 통계분야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확대와 다양화를 위한 블루오션 발굴 기반으로 활용하고자 세미나를 열었다.
통계청은 미주개발은행(IDB)과 공동으로 ‘중남미 통계역량강화 세미나’를 14일부터 오는 18일까지 5일간 대전 통계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우리 정부와 ‘중남미국가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14일부터 18일까지 해외 정보통신기술 전문가를 상대로 초청연수 사업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엘살바도르, 가이아나, 파라과이 등 중남미 11개국 17명의 정보통신기술분야 공무원 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개도국의 국가정보화 정책추진’을 주제로 진행한다.
국내 정보통신기술 정책 및 우수사례 소개를 비
기획재정부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한국조세재정연구원(KIPF)과 함께 오는 14~15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제3차 국제재정포럼’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포럼에는 OECD 주요 선진국의 재정관료와 게르하르트 슈테거 OECD SBO(Senior Budget Official) 의장을 비롯한 국내외 40여명의 재정전문가들이 참석한다. 특히 이번
미래창조과학부는 정보 침해사고에 적극 대응하고, 국제공조를 강화하기 위해 우리나라를 포함한 8개 OECD 회원국과 비회원국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보보호 고위급 정책회의’를 10일과 11일 양일에 걸쳐 개최했다.
이번 정책회의는 2011년 우리 정부가 ‘OECD 인터넷경제 고위급 회의’에서 제안해 그 후속조치로 이뤄진 것이다.
국제 정보보호 컨퍼
한국 기업체의 국제금융기구 조달사업 진출을 돕기 위한 설명회가 3일간 개최된다.
기획재정부는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5개 주요 국제금융기구와 8개 수원국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3회 국제금융기구 조달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참석하는 금융기구는 세계은행(WB), 아시아개발은행(ADB),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기획재정부는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국제금융기구(MDB) 조달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설명회에는 주요 국제금융기구와 수원국의 조달담당자가 참석해 국제금융기구별 조달절차와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수원국의 프로젝트 사례를 설명한다. 참여하는 국제금융기구는 세계은행(WB), 아시아개발은행(ADB), 유럽부흥개발은행(EB
미국과 중국이 중남미 국가들에 대해 치열한 구애 경쟁을 펼치고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은 29일(현지시간)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 도착해 중남미 순방의 마지막 일정을 시작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그는 지난 26일부터 콜롬비아와 트리니다드토바고 브라질 등 중남미 3국을 방문하고 있다.
바이든 부통령이 순방을 끝내는 31일에는 시진
‘이스라엘에서 창조경제를 배우자.’
국내 산업 생태계의 새로운 지표로 이스라엘이 주목받고 있다. 새 정부의 최대 국정 과제인 창조경제가 이스라엘의 경제모델을 벤치마켕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스라엘 열풍’이 불고 있는 것이다.
이스라엘은 인구 1인당 벤처 창업 세계 1위일 뿐만 아니라, 나스닥에 상장한 기업수도 가장 많다. 이스라엘을 ‘벤처 강국’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활용한 중소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책이 강화됐다.
한정화 중소기업청장은 9일 열린 ‘중소기업 해외진출 활성화 방안’브리핑에서 중소기업의 해외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EDCF에 중소기업을 적극 참여시키겠다고 밝혔다.
EDCF는 개발도상국의 경제개발을 지원하고 우리나라의 국제적 지위 향상을 위해 1987년 출범한 정부의 개발원조
윤종록 미래창조과학부 제2차관은 7일 중남미 5개국 경제관련 장관급 인사를 면담하고 양국의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교류 협력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윤 차관은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미래부의 출범 의미와 역할 등을 소개하며 “미래부는 중남미 국가를 중요한 협력 파트너로 생각하고 ICT 협력 강화를 위해 노
전국경제인연합회는 7일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도미니카공화국, 우르과이 등 중남미 6개국 경제 부처 장·차관과 주한 대사, 국내 주요 기업 대표이 참석한 가운데 만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대차, 두산중공업, STX 등 국내 기업 관계자들은 중남미 장·차관들에 현지 비즈니스 관심 분야와 애로 요인을 설명하고, 해당국 정부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
기획재정부가 17일 실·국장 인사를 실시했다.
차관보에는 정은보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이 임명됐다. 정 차관보는 행시 28회로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관,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 새누리당 수석전문위원 등을 거치며 거시·미시경제와 금융을 두루 섭렵한 전문 경제관료라는 평가다.
국제경제관리관에는 은성수 국제금융정책국장이 기획조정실장에는 최원목 전 청와대 경제
우리나라가 지난 2005년 미주개발은행(IDB)에 가입한 이후 한-중남미간 경제협력 성과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IDB에 가입한 이후인 2006년부터 2012년까지 5400만달러의 수주실적을 올렸다. 이는 IDB의 경우 중남미국가가 조달시장의 96%를 수주하는 등 역외국의 진출이 쉽지 않다는 점을 고려하면 단기간에 높은
“올해 가장 중요한 경영원칙은 상생경영 차원에서 증권회사 지원 및 자본시장 인프라 기능을 확대하는 것입니다”
한국증권금융(이하 증권금융) 박재식 사장은 12일 서울 여의도에서 취임 100일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이를 위해 증권금융은 전자단기사채 인수 등을 위한 증권사의 결제자금 지원을 확대한다. 단기자금시장 인프라는 개선하고 우리사
브라질의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 실바 전 대통령이 이달 내로 쿠바에서 암 투병 중인 우고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 면담차 쿠바를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질 현지 언론인 폴랴데상파울루는 13일(현지시간) 룰라 전 대통령이 다음 주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을 만난 후 이달 말 쿠바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룰라 전 대통령은 재임 시절 추진했던
기획재정부는 현지시각 6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되는 ‘미주개발은행(IDB) 인터내셔널 포럼’에 참석, 공공기관 관리와 관련된 주요 이슈들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한국과 중남미 국가 간 공공기관 정책 관련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시도되는 첫번째 공식 행사다. 또 공기업 관리와 관련된 우리나라의 경험을 중남미에 전파하는 첫
15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열린 '제4회 국제금융기구 채용박람회'에 참석한 국제금융기구 인사담당자들 및 학생들이 개회사를 경청하고 있다. 이날 열린 박람회에는 국제통화기금(IMF), 세계은행(WB), 아시아개발은행(ADB),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미주개발은행(IDB),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 7개 기구가
15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열린 '제4회 국제금융기구 채용박람회'에 참석한 국제금융기구 인사담당자들이 행사를 태블릿PC로 촬영하고 있다. 이날 열린 박람회에는 국제통화기금(IMF), 세계은행(WB), 아시아개발은행(ADB),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미주개발은행(IDB),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 7개 기구가
15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열린 '제4회 국제금융기구 채용박람회'에 참석한 학생들이 국제금융기구 인사담당자들의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이날 열린 박람회에는 국제통화기금(IMF), 세계은행(WB), 아시아개발은행(ADB),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미주개발은행(IDB),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 7개 기구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