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은 호세 엔리케 니카라과 노동부 차관이 지난달 27~30일 베트남 법인과 여의도 본사를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IDB 주최 고용정책포럼 참석 중 한세베트남의 고용 정책과 의류수출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시스템을 배우고 협력적인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엔리케 차관은 지난달 27일 베트남을 방문해 현지 법인을 견학했으며 김석훈 한
멕시코, 칠레, 페루, 콜롬비아 등 태평양동맹 4개국이 자국에서 추진하는 수천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에 한국기업의 참여를 요청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일 여의도 전경련 콘퍼런스센터에서 태평양동맹 회원국 기업인과 주한대사, 국내 건설, 플랜트 관련 기업인 등 약 1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무역협회, 미주개발은행(IDB)과 공동으로 2015 중남미 아메리카
경제정책, 대외경제, 국내금융 등에 두루 능통한 정통 경제관료다.
행정고시 26회로 공직생활을 시작한 그는 재정경제부, 미국 국제부흥개발은행(IBRD), 대통령비서실 등에서 근무한 뒤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장,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추진단장, 기재부 차관보, 청와대 경제금융비서관 등을 지냈다.
미국 미주개발은행(IDB)에서 근무할 당시에는 뛰어난 업무추진력
미래창조과학부는 미주개발은행(IDB)과 공동으로 설립하는 중남미 정보통신기술(ICT) 교육센터 개소식과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중남미 ICT 교육센터는 미래부가 미주개발은행, 니카라과 정부와 공동 출자해 만들었다. 중남미 지역과 카리브해 지역 국가들의 공무원과 IT 전문가의 역량 강화가 주 목적이다.
이날 개소식에 앞서 미래부 백기훈 정보통
기획재정부는 13일부터 사흘간 미국 워싱턴DC 미주개발은행(IDB) 본부에서 ‘한국의 경험, 중남미 경제·사회발전에 주는 시사점’이라는 주제로 ‘코리아 위크(Korea Week)’ 행사를 공동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리아위크’는 IDB가 한국의 경제·사회 전반에 대한 성장 스토리를 벤치마킹하는 첫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IDB, 세계은행, 중남미 정부관계
장외파생상품 중앙청산소(CCP)가 자율 청산 서비스를 개시한 지 한 달만에 3조원 가량의 청산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외파생상품 CCP를 통한 원화 이자율 스와프(IRS) 자율청산서비스를 시작한 지난달 3일부터 31일까지 누적 청산명목대금은 2조8650억원을 기록하며 지속적인 증가추세를 보였다. 참가회원은 청산 회원사 3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은 재정정책과 통화정책을 운용함에 항상 국민을 위한 길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해야 한다. 이코노미스트로서 함께 경제정책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일 오후 2시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의 취임을 축하하고자 한국은행을 방문해 이 같이 말하며 상견례를 겸한 회동을 했다.
기재부 장관이
◇ 군 당국, 백령도 추락 무인항공기 북한 제품으로 결론
우리 군과 정보당국은 백령도와 경기도 파주에 추락한 무인항공기에 대해 북한에서 제작한 것으로 결론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2일 정부의 한 소식통에 따르면 우리 군은 최근 백령도와 파주에서 발견된 무인항공기를 분석한 결과 두 기체가 연관성이 있고 동일하게 제작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이주열 신임 한국은행 총재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2일 오후 2시 한은을 방문할 예정이다. 경제수장이 통화정책을 맡고 있는 한은을 직접 방문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한은은 이날 “현 부총리가 미주개발은행(IDB) 총회 참석을 위한 해외 출장에서 귀국한 직후 이 총재의 취임 축하를 위해 한은을 직접 방문하겠다는 의사를
LX대한지적공사는 김영표 LX공사 사장이 지난달 24∼31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세계은행(WB) ‘2014년도 토지와 빈곤 컨퍼런스’에서 ‘한국의 공간정보 혁신사례’를 발표했다고 1일 밝혔다.
김영표 사장의 컨퍼런스 참석은 세계은행과 세계측량사연맹(FIG)측이 아시아지역 대표 자격으로 초청해 이뤄진 것이다. 회의에서는 세계 60여개
정부는 북한의 서해 5도 인근 북방한계선(NLL) 지역 도발과 관련해 추가 도발 가능성이 있는 만큼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1일 오전 8시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추경호 기재부 1차관 주재로 한국은행,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경제·금융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추 차관은 모두발언에서 “북한의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내년 부산에서 열리는 미주개발은행(IDB) 연차총회와 관련해 "내년 한국 총회가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시장 중 하나인 중남미와 아시아 간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 부총리는 29일(현지시간) 브라질 코스타 두 사우이페에서 열린 '2015 IDB 연차총회 홍보행사'에 참석해 "내년 한국 총회에서
정부가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통해 중남미 지역 개발을 지원하기로 했다. 풍부한 자원과 인프라 등 투자 잠재력, 탄탄한 내수 시장 등을 바탕으로 향후 큰 폭의 경제성장이 기대되는 중남미 지역과의 본격적인 경제협력을 위한 차원에서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9일(현지시간) 브라질 코스타 두 사우이페에서 루이스 알베르토 모레노 미주개발은
29일(현지시간) 2014 IDB(미주개발은행)연차총회 참석차 브라질 살바도르 지역을 방문 중인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가운데)이 코스타 두 사우이페 총회장에서 열린 2015 IDB 한국총회 홍보행사에서 루이스 모레노 IDB총재(오른쪽), 미리암 벨시오르 브라질 기획예산부장관과 함께 전통 한복 체험을 하고 있다.
벽산건설 인수를 추진 중인 아키드 컨소시엄이 적법한 절차를 거쳐 인수를 진행 중이라며 일부 언론에서 제기하고 있는 문제에 대해 반박하고 나섰다.
20일 아키드컨소시엄은 일부 언론이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아키드 코퍼레이션의 지분 구조와 관련해 “아키드 컨소시엄은 아키드 코퍼레이션이 컨소시엄의 대표이자 전략적 투자가로서 인수 후에 벽산건설의 경영을 담당하게
기획재정부는 오는 12~13일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에서 ‘제5회 국제금융기구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한국인의 국제금융기구 취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로 국제기구 인사담당자가 직접 참석해 각 기구의 인사정책과 채용예정 직위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또 기구별로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된 인원에 대해서는 기
미래창조과학부는 미국 국무부와 함께 12일과 13일 양일에 걸쳐 워싱턴 DC에서 제1회 한미ICT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본 회의는 한미 간 ICT 협력을 위해 창조경제, 정보보호, 글로벌 이슈 공동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회의 첫날은 한미 양국의 정부와 산업계가 공동으로 참여해 △창조경제 협력 △정보보안 협력 △빅데이
한국과 중남미 국가의 공공기관 정책과 개혁 전략 등을 논의하는 국제 컨퍼런스가 열린다.
기획재정부는 미주개발은행(IDB), 한국조세재정연구원(KIPF)과 공동으로 오는 6~7일 이틀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공공기관 정책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애나 마리아 IDB 국장과 중남미 13개국의 국 과장
미래창조과학부는 5일 미주개발은행(IDB)과 정보통신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중남미 지역 미주개발은행 회원국의 ICT 발전을 위해 ICT 전 분야에 걸쳐 협력을 강화하는 것이 주요 내용으로 전문가 파견과 인력교류도 포함되어 있다.
미래부는 미주개발은행과의 MOU 체결을 통해 향후 중남미 지역의 브로드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