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시큐어는 자사의 범용가입자식별모듈(USIM) 기반 간편인증 서비스인 ‘원패스 간편인증’을 부산은행 뱅킹서비스 2차 인증에 적용해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앞으로 부산은행 고객은 서비스 가입 및 계좌이체를 위한 인증 단계에서 기존 ARS, SMS 인증 외 원패스 간편인증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원패스 간편인증 서비스는 사용자가 ARS 전
라온시큐어는 공인인증서나 패스워드 없이 지문, 홍채인식으로 간편하게 본인 인증하는 국제 생체인증 표준 FIDO 기반 생체인증 솔루션 ‘터치엔 원패스’를 국내 카드사 최초로 ‘현대카드(+앱카드)’ 앱에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모두 서비스 가능하다.
라온시큐어의 이번 ‘현대카드(+앱카드)’ FIDO 생체인증 서비스 오픈은 올해 초부
성우전자가 FIDO와 EMV의 모바일 결제 인증 표준 협력 소식에 급등세다.
14일 오전 9시38분 현재 성우전자는 전일 대비 370원(6.38%) 오른 6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FIDO(글로벌생체인증 기술표준연합회)와 세계 IC카드 표준규격을 총괄하는 EMV(유료페이·마스터·비자)는 합의각서(MOU)를 교환하고 온 디바이스(스마
시큐브가 보안솔루션과 독자적인 ‘생체수기서명인증’ 기술 선보였다.
시큐브는 13일 열린 ‘2016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 및 국제 정보보호 컨퍼런스’에서 대표 제품인 ‘서버보안 및 통합계정권한관리’ 솔루션을 비롯해 독자적으로 개발한 ‘생체수기서명인증’ 기술인 시큐사인(SecuSign)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정보보호의 날은 매년 7월 둘째 주 수요일로 201
크루셜텍은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FIDO(Fast IDentity Online; 온라인 인증 국제표준)의 상호운용성 테스트를 판교 본사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상호운용성 테스트는 FIDO의 공인(FIDO CertifiedTM)을 획득하기 위한 최종 단계다. 테스트에 참가한 솔루션이 FIDO 얼라이언스가 제시하는 기술 규약에 맞춰 잘
조만간 스마트폰 결제와 보안이 지문 인식을 넘어 홍채인식과 같은 생체인증을 통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동통신 3사가 생체인증 기술 상용화에 나서고, 통합 생체인증 플랫폼 구축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21일 통신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통 3사는 오는 8월 생체인증 연동이 가능한 통합 플랫폼을 구축한다. 이 생체인증 플랫폼은 국제표준 규격 ‘
LG유플러스는 생체인증에 관한 국제표준규격인 ‘FIDO(Fast Identity Online) 인증’을 휴대전화 유심(USIM)까지 모두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FIDO는 생체인식 기술을 활용한 온라인 인증 방식이다. 복잡한 비밀번호 없이 지문, 홍채, 얼굴, 음성을 통해 온라인으로 사용자를 인식할 수 있어 편리하다.
LG유플러스는 유심을 FIDO
SK플래닛은 자체 동영상 변환 기술을 세계적 특허 관리 업체‘시스벨(SISVEL)’과 등록해 유통 서비스에 활용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한 특허 기술은 동영상 및 이미지를 다양한 기기에 전송할 수 있도록 변환하는 것이다.
시스벨에 등록된 SVC(Scalable Video Coding) 동영상 변환 기술을 사용하는 유통 업체는 영상 콘텐츠를 활용
삼성SDS는 엣지버브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글로벌 생체인증 솔루션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엣지버브는 여신·수신·온라인·모바일 등 뱅킹서비스 분야의 글로벌 업체로 IT기업인 인포시스의 관계사다. 현재 금융솔루션 피나클(Finacle)을 전 세계 84개국 5억4700만명 대상으로 서비스하고 있으며 글로벌 뱅킹 솔루션 부문 시장
BNK금융그룹 최근 롯데그룹 유통망과 결합한 신개념 모바일 뱅크인 썸(SUM) 뱅크를 출범했다.
BNK금융은 지난달 28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썸 뱅크 출범식을 열어 비대면 실명인증을 통한 계좌 개설과 지문인식 간편 로그인, 롯데 L.Point를 활용한 적금 불입 등 썸 뱅크의 편리하고 다양한 기능을 시현했다.
썸 뱅크의 썸(SUM)은 3가지 의미를 담고
모바일 생체인증 전문 기업 크루셜텍과 자회사인 IC 및 솔루션 전문 캔버스바이오가 개발한 생체인식 기반의 사용자인증 솔루션의 iOS 버전이 온라인 인증 국제표준 FIDO(Fast IDentity Online) 공인(FIDO CertifiedTM)을 획득하는데 성공했다.
IBK캐피탈과 부자네스탁론이 주식자금 대출을 희망하시는 투자자들의 이자부담을 덜어드리고
△보루네오, 1년간 개선기간 부여 받아···매매거래 정지 지속
△KGP, 최대주주 변경
△인스코비, 12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정몽선 현대시멘트 전 회장, 현 대표이사 직무집행정지가처분 기각에 항소
△지에스인스트루, 3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GS건설, 1104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한화테크윈, 609억 규모 선급금 지급 결
모바일 생체인증 전문 기업 크루셜텍과 자회사인 IC 및 솔루션 전문 캔버스바이오가 개발한 생체인식 기반의 사용자인증 솔루션의 iOS 버전이 온라인 인증 국제표준 FIDO(Fast IDentity Online) 공인(FIDO CertifiedTM)을 획득하는데 성공했다.
크루셜텍은 지난달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상호운용성 테스트에 자회사 캔버스바이오와
한컴시큐어는 FIDO 얼라이언스 상호운용성 테스트를 최종 통과하며 FIDO 공식 인증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에서는 개최된 이번 FIDO 인증 테스트에서 한컴시큐어는 UAF(생체정보를 인식해 인증하는 방식) 인증 항목인 서버, 클라이언트, 인증장치 등 3개 분야에 대한 상호 연동 테스트를 모두 통과해 공식 인증 획득에 성공했다.
최근 국내에서는
한국전자인증이 글로벌 표준 간편인증 기술인 FIDO(Fast IDentity Online)인증 심사를 통과했다고 5일 밝혔다.
애플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인증을 통과한 것은 전 세계 인증기관 중 유일하다는 설명이다.
한국전자인증은 FIDO 얼라이언스(Alliance)에 공식 가입함과 동시에 이번 FIDO인증심사(FIDO Certified)를 통과함으
SGA솔루션즈는 차세대인증플랫폼인 ‘트러스트채널 FIDO(TrustChannel FIDO)’가 FIDO 공식인증(FIDO UAF Certified)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SGA솔루션즈는 지난 3월 국제 FIDO얼라이언스 주최로 열린 상호운용테스트에서 자사 차세대인증플랫폼인 ‘트러스트채널 FIDO (TrustChannel FIDO)’의 클라이언트,
라온시큐어가 지방은행 가운데 처음으로 부산은행에 FIDO(Fast IDentity Online) 생체인증 서비스를 구축했다.
라온시큐어는 온라인 생체인증 국제 표준 FIDO 기반 생체인증 솔루션인 ‘터치엔 원패스’를 부산은행 모바일뱅크 ‘썸뱅크(SUM Bank)’에 구축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FIDO는 공인인증서나 패스워드 없이 생체인증 정보로 간
SGA솔루션즈는 금융 IT솔루션을 개발하는 대표적인 핀테크 기업인 에이티솔루션즈와 손잡고 핀테크 공동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통해 SGA솔루션즈는 스마트 OTP카드 기반의 공인인증서를 결합한 서비스를 금융권에 공급하는 사업을 에이티솔루션즈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FIDO 인증 도입 사업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에이티솔루션
국내에서 유일하게 통합정보보안 기업에서 시작한 SGA가 최근에는 교육, 공공, 민간 SI(시스템 통합)를 아우르는 종합 IT 기업으로 변신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SGA 은유진 대표이사는 일찍이 융합보안의 필요성을 느끼고 통합보안에 필요한 전 핵심 기술을 확보하고자 지난 2008년부터 크고 작은 인수합병(M&A)을 계속해왔다. 중소 보안업체에서 시작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