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보안 시장 멀티미디어 반도체 제조 기업 넥스트칩이 삼성전자의 대규모 투자 수혜 기대감에 연일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7일 오전 9시 11분 현재 넥스트칩 주가는 전일 대비 360원(3.97%) 오른 9430원을 기록 중이다.
넥스트칩은 전일을 제외하고 최근 3거래일간 급등세를 보이며 56%가량 오름세를 나타냈다. 이날 또한 급등 추세를 이어가
경찰 순찰차 탑재용 소형 '드론'과 버튼을 누르면 펴지는 초경량 '방패'가 오는 2020년께 개발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드론의 경우 사건·사고 현장의 상황을 촬영해 기록으로 남기는 데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찰청에 따르면 이런 내용의 '치안현장 맞춤형 연구개발 시범사업'(폴리스랩 사업)이 시작된다.
경찰청
KT와 LG유플러스[032640]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 표준화 회의에서 양사를 비롯한 국내 기업과 기관이 공동 제안한 '양자암호통신 네트워크 기술'이 국제표준 초안으로 승인됐다고 29일 밝혔다.
제안 기업과 기관은 LG유플러스, KT,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 KAIST(한국과학기술원),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텔레필드, EYL 등
캔서롭이 2018년 산학연협력기술개발 사업의 ‘유전체 빅데이터 기반 태아ㆍ신생아 유전질환 검사 서비스 개발’ 국책과제에 선정됐다.
14일 캔서롭에 따르면 산전 유전자 검사인 ‘더맘스캐닝’과 신생아검사인 ‘G-스캐닝’의 빅데이터 기반 알고리즘ㆍ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 또 검사 서비스를 위한 혈액 전처리 신공정 및 자동화 장치 개발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
인공지능(AI) ‘알파고’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데미스 허사비스가 길찾기 능력을 보유한 인공지능을 개발했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길찾기 인공지능을 개발해 10일(한국 시간) 과학학술지 ‘네이처’에 발표했다.
허사비스와 연구진은 이전에 개발한 알파고처럼 딥러닝과 강화학습을 활용한 길찾기 AI를 개발했다. 이 AI
한글과컴퓨터그룹이 올해 스마트시티와 블록체인 사업을 본격 추진하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은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한컴 말랑말랑 데이' 행사에서 "한컴은 올해를 블록체인 플랫폼을 시작으로 스마트시티를 구현하는, 서비스가 고도화되는 시장으로 나아가기 위한 원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컴그룹은
미래에셋대우는 25일 아주IB투자와 상장주관계약을 체결하고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아주IB투자는 국내 최초의 벤처캐피탈로서 1974년 설립(구 한국기술진흥㈜)이후, 44년간 국내에 1조 원 이상의 투자를 집행하며 국내 벤처생태계 조성과 혁신기업 성장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대주주 아주산업㈜이 지분 82.84%를 보유하
유한양행과 신테카바이오는 유전체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AI) 플랫폼을 활용한 신약 개발에 협력하는 내용의 상호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회사는 AI 플랫폼을 이용한 항암 활성 물질 발굴, 임상시험 환자의 유전체 분석을 통한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발굴을 비롯해 신약 개발에 인공지능 플랫폼 및 유전체 분석 기술을
아주그룹이 아주IB투자에 대한 기업공개(IPO)를 결정했다.
5일 아주그룹은 국내 최초의 벤처캐피탈(VC)인 아주IB투자를 코스닥 시장 상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아주IB투자는 지난 4일 이사회를 열고 코스닥 시장 상장을 추진키로 최종 의결했다.
지난달부터 국내 투자은행(IB)을 대상으로 상장주관사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발송하고, 상장주관사
KT스카이라이프는 삼성전자와 올해 출시 예정인 2018년형 삼성 QLED TV를 이용해 8K UHD 전국 단위 방송 시연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시연은 스카이라이프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천리안 위성을 통해 전송된 8K UHD 영상을 안테나로 수신해 삼성 QLED TV로 방송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8K(7680x4320 해상
삼성전자와 KT스카이라이프가 12일 서울 목동 KT스카이라이프 방송센터에서 올해 출시 예정인 2018년형 삼성 QLED TV를 이용해 8K UHD 전국 단위 방송 시연에 성공했다.
이번 시험 방송은 KT스카이라이프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천리안 위성을 통해 전송된 8K UHD 영상을 안테나로 수신해 삼성 QLED TV로 전송하는 방식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내 IT업체들이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5G 이동통신 기술을 비롯해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사물인터넷(IoT) 등 4차 산업혁명의 필수로 꼽히는 신기술이 대거 현장에 도입돼 ‘IT 올림픽 시연장’으로 불려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이에 관련 업계에서는 올림
KT가 평창올림픽에서 5G(5세대 이동통신) 시범 서비스 사업을 선보이는 가운데 코위버가 ROADM(파장분할다중화장치)을 공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일 회사 관계자는 “평창올림픽 KT 5G 시범서비스에 백본망에 ROADM 장비가 들어갔다”면서 “5G 서비스가 본격화하는 올해 말부터 내년까지 많이 깔릴 것”이라고 밝혔다.
코위버는 유ㆍ무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용도자유대역(22∼23.6㎓) 중 1.6㎓폭의 주파수를 누구나 쓸 수 있게 무료로 개방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4차산업혁명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발표된 '2020 신(新)산업ㆍ생활 주파수 공급 계획'의 첫 번째 후속 조치다.
일반적으로 주파수는 통신용, 센싱용, 에너지용 등 용도가 정해져 있으나, 23일자로
2023년까지 우리나라 모바일 트래픽(서버에 전송되는 데이터 총량)이 지금보다 10배 이상 급증할 것으로 관측됐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17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국내 모바일 트래픽 현황·전망치를 발표했다. 전망치에는 국내 이동통신 가입자, 트래픽 추세, 이용자 특성별 트래픽 현황, 향후 6년간 이동통신 가입자와 트래픽 예상량 등이
내년까지 서울 지하철에 지금보다 100배 빠른 무선통신망이 깔린다. 올해 상반기 8호선을 시작으로 연말 2호선으로 확장, 내년까지 전 구간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초당 1기가비트(Gbps)급 '모바일 핫스팟 네트워크'(MHN) 기술을 개발해 서울 지하철에 적용한다고 4일 밝혔다.
이 기술은 기존 와이파이 방식으로 사용
한화시스템이 국방부ㆍ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함께 후원하고 사단법인 국방정보통신협회가 주관하는 ‘4차 산업혁명기술 기반 국방 ICT 발전 방향’ 세미나 및 전시회가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7일 열렸다.
이번 행사는 첨단복합전 양상의 네트워크 중심 미래 전장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을 국방 및 방위산업에 적용하는 방안을 모색하
다산네트웍스의 자회사이자 글로벌 통신장비 기업 다산네트웍솔루션즈가 국내 최초로 SDN(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 스위치의 국제 인증을 획득했다.
다산네트웍솔루션즈는 국제 개방형 SDN 표준단체인 ‘개방형네트워킹재단(ONF)’로부터 SDN 스위치 국제공인시험을 마치고 오픈플로우(OpenFlow) 국제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오픈플로우는 SDN
사물인터넷(IoT) 기업 핸디소프트가 차량사고 응급구조 관제시스템에 IoT 플랫폼 기술을 적용했다.
핸디소프트는 차량사고 응급구조 관제시스템(e-call)에 IoT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교통사고 확인 자동 음성 안내 시스템 및 방법’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6일 밝혔다.
핸디소프트가 취득한 특허권은 차량사고 발생 시 차량에 설치된 교통사고 보고
한글과컴퓨터그룹(이하 한컴그룹)이 2019년까지 매출 1조 원 규모의 종합 정보통신(ICT)그룹으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한컴그룹은 18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개최한 그룹 IR 설명회에서 매출 1조원 목표를 선언하고, 이를 위해 인수ㆍ합병(M&A)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컴그룹은 최근 인수 계약을 체결한 산청의 기술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