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온테크는 전일 GS칼텍스가 제주시 해안동 무수천주유소에서 개최한 드론 배송 시연 행사의 드론 공급업체로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드론활용서비스 상용화 실증사업의 일환으로 수요처인 GS칼텍스, 한국전자통연구원(ETRI)를 중심으로 구성한 ‘민관 공동 드론물류 컨소시엄’의 기술 지원과 국내 최초 ‘드론 규제 샌드박스 특구’로
네온테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DNA+드론 기술개발 사업 국책과제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최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주관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하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간은 올해부터 2024년까지 4년 동안이며, 금액 규모는 480억 원 상당이다.
이 프로젝트엔 공공연구기관, 대학교, 통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이 향후 ICT 업계 판도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기업 간 합종연횡이 이어지고 있다. 타사와의 교류를 통해 기술 발전을 도모하면서, 경쟁사와의 협력도 나오고 있다.
3일 KT와 LG유플러스, LG전자는 인공지능 기술 연구 산학연 협력체인 'AI 원팀'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AI 원팀은 국내 인공지능 산
LG유플러스와 KT, LG전자는 3일 'AI(인공지능) 원팀' 참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LG유플러스와 KT, LG전자는 'AI 원팀(AI One Team)'에 참여해 인공지능 관련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한다.
AI 원팀은 국내 인공지능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산학연 협의체다. LG유플러스,
국내 연구진이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도 우수한 학업성적을 거두고 있는 중·고교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며 지역사회에 꾸준히 공헌하고 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26일 ‘2020년도 사랑의 장학생 장학증서 전달식’을 원내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사랑의 장학생으로 새롭게 선정된 23명을 포함한 중·고교생 60명에게 장학금 총
구리 나노소재를 이용한 항바이러스제 개발 전문기업 ㈜퀀텀바이오닉스와 도어록 전문기업 ㈜푸시풀시스템은 항바이러스 및 항균소재 기반 도어록 제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KAIST 세종캠퍼스에서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퀀텀바이오닉스는 구리 나노소재의 양자역학적인 특성을 이용한 항바이러스제, 항균제 및 응용제품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벤처기업이다
KT는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East에서 AI 원팀의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전홍범 KT 부사장을 비롯해 주원호 현대중공업그룹 부사장,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인공지능대학원 정송 원장, 한양대 소프트웨어대학 백은옥 학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인공지능연구소 이윤근 소장 등 실무그룹 대표자들이 참석
미래 글로벌 드론서비스 시장 선점을 위해 드론과 5세대(5G) 이동통신,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한 새로운 드론서비스를 개발, 실증하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DNA+드론 기술개발사업(2020~2024년, 총 480억 원) 선정평가 결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주관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
현대중공업그룹은 예기치 못한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세계 경제 침체 상황을 선도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극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권오갑 현대중공업지주 회장은 지난달 임직원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기술’과 ‘품질’로 세계시장을 선도하며 글로벌 리더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해나가자”고 강조했다.
우선 현대중공업그룹은 자율운항선박 시장의 성장세
-대·중소기업, 스타트업, 대학, 출연연 등 28개 기관이 역량 결집
-서버·모바일·엣지·공통 4대 분야 혁신적 AI 반도체 10개 개발
인공지능(AI) 생태계 핵심 부가가치 분야인 'AI 반도체'의 세계 최고 기술력 확보를 위해 국내 대‧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대학, 출연연이 뭉쳤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반도체 1등 국가 도약을 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석영 제2차관은 22일 광주지역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기업인들과 코로나19로 인한 급격한 시장환경 변화에 따른 애로사항 및 대응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현재 우리 경제가 직면한 비상상황에서 ICT기업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 ICT산업 활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의견수렴이 이뤄졌다.
장석영 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관련기관 등과 함께 인터넷주소자원센터 나주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인터넷주소자원센터는 인터넷주소법에 따라 KISA가 2004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모든 국민들이 편리하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국가도메인(~.kr, ~.한국) △IP주소 등 인터넷 주소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우리넷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16 Tbps급 패킷 광 전달망(POTN) 시스템 기술개발 과제’에 개발 주관사로 선정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우리넷은 8일 오후 2시 전 거래일 대비 700원(9.64%) 오른 7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과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코위버 등 국내 기업과 협업을 통해 2022년 12월까지 개
국내 연구진이 인간의 뇌 신경망을 모방한 인공지능(AI) 반도체를 개발했다. 현재 전세계 독보적 AI 반도체 업체의 제품 가격이 1000만 원인데 반해 연구진이 연구개발한 AI 반도체는 성능이 2배 이상 향상됐으면서도 가격은 10만 원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SK텔레콤은 공동연구를 통해 서버용 초저전력 AI 반도체 ‘AB9(알데바란)
우리넷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16Tbps급 패킷 광 전달망 시스템 기술개발 과제’에 주관사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회사는 16 Tbps급 POTN 상용화를 추진해 초연결 지능화 유선 네트워크와 전국 규모의 백본 네트워크 고도화 사업, 유무선 네트워크 통합 서비스 구축, 공공망 고도화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과제
과기정통부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고 있는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에 장비와 사무실 임대료를 최대 100% 감면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ICT 기업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주요 ICT 사업지원기관의 장비사용료 및 임대료 감면ㆍ납부 유예 등 기업 지원을 확대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사업지원기관은 한국방송통신
조선업계에 인공지능(AI), 5G이동통신 등 4차산업혁명이 고스란히 적용된 선박은 물론 제조 현장에서도 '스마트 조선소' 열풍이 불고 있다.
혁신 기술이 적용되면 수백키로 떨어진 곳에서도 선박을 원격 조정하고, 자동으로 연료비 등을 절감한 경제 운항이 가능할 뿐 아니라 3D를 접목해 더 똑똑해 진 조선소에서는 설게 및 조립 시간을 수십배 줄일
인트로메딕이 미국 의료기기 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 150조 원 시장으로 성장하는 미국 홈케어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13일 인트로메딕은 미국 현지 법인 인트로메딕 아메리코(IntroMedic Americo)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캡슐내시경과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진단키트 등으로 홈케어 시장에 진출하겠다
방송통신위원회는 6일 '지상파 UHD 활성화 추진단'을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지상파 UHD 활성화 추진단은 2015년 지상파 초고화질(UHD) 정책 도입 이후 달라진 방송·통신 환경과 국내외 기술 여건에 대응하는 지상파 UHD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
단장은 허욱 방통위 상임위원이 맡고, KBS와 MBC, SBS 등 지상파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