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올해 초 조직개편에서 AI/DX융합사업부문을 신설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혁신(DX)을 중심으로 미래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인력 양성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을 펼치고 있다. 구현모 대표이사 직속으로 신설한 미래가치특별팀(TF)는 AI와 클라우드 분야 핵심인재를 육성하는 전면에 선다. KT는 ‘코로나19’로 사회 각 분야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젠큐릭스는 체외진단장비 전문기업 나노바이오라이프를 인수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젠큐릭스는 체외진단 사업을 강화하고 진단시약과 진단기기 사업 간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나노바이오라이프가 정밀진단장비를 개발하고 젠큐릭스는 관련 진단키트를 개발 공급하는 방식으로 협력을 강화한다. 인수 금액은 57억 원, 취득 후 지분율은 52
한국원자력연구원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KSB융합연구단과 배관 누출 발생 즉시 감지하고 진단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스마트센서 기반 플랜트 초저전력 지능형 누출감시진단 기술’의 진단 정확도는 99%다. 원자력연구원의 누출탐지 기술과 전자통신연구원의 AI 기술을 융합해 만들어졌다. 인공지능 스마트 무선센서로 초미세 누출신호를 감지하고 증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5G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보안 기술을 개발하겠다고 19일 밝혔다.
ETRI는 융합서비스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한 ‘5G 엣지 시큐리티 기술’ 개발을 추진 중이다. 기존 4G 이동통신 기술은 서울 등 중앙에 집중된 코어망을 통해 인터넷 서비스가 이뤄져 보안 관리 대상이 상대적으로 단순했다. 5G는 사물인터넷 등
한글과컴퓨터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컴오피스 무상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한컴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1년 미만 창업 소기업들을 대상으로 1년간 ‘한컴오피스 2020을 최대 10카피까지 무상공급한다. 오는 10월 31일까지 한글과컴퓨터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희망 기업들의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1년 후에는 50% 할인을 지원한다
국내 대표 산·학·연 인공지능(AI) 협력체인 'AI 원팀'(AI One Team)이 10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AI 스터디 위크'(Study Week)를 개최하고 AI/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DX)에 대한 관심과 저변확대를 위한 다양한 온라인 학습 영상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AI One Team은 2월 결성된 협력체로서 대한민국 AI 역량
서울시가 인공지능(AI)특화거점인 ‘AI 양재 허브’에 교육전문동을 개관하고 올해 총 1000여 명의 인재를 양성한다.
9일 서울시는 “그동안 AI 양재 허브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다지고 AI스타트업 초기 성장을 지원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이제는 ‘입주기업 성장지원’과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공격적인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자체 개발한 '5세대(G) 산업용 사물인터넷' 기술을 이용해 경북 경산시 하양읍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스마트공장 내 자동화 설비를 제어하는 데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연구팀은 28일 KT,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오픈오브젝트, 큐셀네트웍스, 클레버로직, 숭실대학교 등과 함께 개발한 5G 표준 규격 기반 산업용 네트워크 테스
KT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진행되고 있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연구그룹13' 국제 회의에 온라인으로 참여해 '양자암호통신 네트워크의 제어 및 관리 기술'을 국제 표준으로 예비 승인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 표준은 ITU-T 표준으로 제정된 KT의 3번째 양자암호통신 기술이다.
이번 성과로 한국은 ITU-T 연구그룹13에서 승인된 총 5건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국내 대학 최초로 연간 기술료 수입 100억 원을 달성했다.
KAIST가 지식재산권(IP) 경영에 대한 정량적 성과와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아 2020년 특허 품질경영 우수기관 및 공공특허 기술이전 우수 연구기관으로 각각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특허 품질경영 우수기관은 특허청이 대학과 연구소의 수익화 중심 특허경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지원한 ‘감염병 환자 비대면 실시간 생체신호 모니터링 시스템‘이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부처 협력을 통해 의료기기 품목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대경권연구센터와 의료기기 중소 기업이 공동개발한 시스템으로, 환자 생체신호측정장치(VDR-1000)와 환
국내 연구진이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소리를 듣고 어떠한 상황인지 음향 인식 기술력을 겨루는 국제대회에서 세계 1위를 달성했다. 이로써 기계가 사람과 같이 청각을 인식하는 길에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음향 기술과 다양한 산업 분야의 융합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세계적인 인공지능 기반 음향 이벤트 및 장면 인식 기술 경진 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인공지능 원팀(AI One Team)'이 인공지능/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AI/DT)에 대한 이해를 도울 추천도서 9권을 20일 소개했다.
AI One Team은 한양대, KAIST, ETRI, 현대중공업그룹, LG전자, LG유플러스, 한국투자증권, KT 등이 2월 출범한 AI 산·학·연 협력체다.
AI One Team이
인트로메딕은 지난해 3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개발한 상부위장관 캡슐내시경 2종(MC2400-U, MC2400-UE)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품목허가가 완료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허가를 받은 내시경은 인바디 인체통신기술을 활용해 사람의 소화기 질환 중 약 54%를 차지하는 식도와 위를 효과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 캡슐내시경이다.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9일 "인터넷이 일반화되기 시작한 1990년대 마련된 기존의 세계무역기구(WTO) 무역 규범으로는 새로운 디지털 통상환경에 적실성 있게 대처하기가 곤란하다"고 말했다.
유 본부장은 이날 산업부와 한국무역협회 공동주최로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디지털경제통상 콘퍼런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기술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정책 싱크탱크 첫 포럼에서 정부의 기술개발(R&D) 지원 정책이 균형을 이뤄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2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중소기업 혁신 네트워크 포럼’이 출범했다.
이 포럼은 중기부의 정책 싱크탱크로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지원을 위해 기업, 대학, 연구소, 협단체, 정부 등 다양한 혁신
개방형데이터 융합연구단은 19일 부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5개 관련기관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DDS 융합연구단 출범식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
DDS융합연구단은 의료·환경·재난·안전 등 사회현안의 적시성 있는 분석과 문제해결을 위해 다양한 영역의 고품질 데이터를 확보해 이를 지식화하고, 이 데이터를 신산업·핵심성장 동력 분야에서 실질적으로 활용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17일 제97차 정보통신표준총회를 열어 22건의 정보통신단체표준을 채택했다.
총회에서는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분야뿐만 아니라 공공안전 및 생활밀착형 표준 분야가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지능형 반도체, 양자암호, 개방형 5G 프런트홀 등 ICT 융합 신산업 핵심 분야에서 TTA표준이 채택됐다.
개방형 5G 프런트홀 인터
SK텔레콤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과 공동으로 제안한 개방형 5G 기지국 표준안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표준으로 확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표준안은 5G 기지국(RAN) 구성 요소인 안테나 장치(RU)와 분산 기지국 장비(DU)를 연결하는 유선망 '프런트홀(Fronthaul)' 규격에 관한 것이다. 그 동안 제조사별로 달랐던
LG가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키우고 있는 인공지능(AI) 사업 확대를 위해 전방위 협력에 나서고 있다. 산업계와 학계는 물론이고, 경쟁사와의 동맹에도 거침이 없다.
글로벌 AI 패권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적극적인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전략의 일환이다. 이를 통해 시장 선도제품과 서비스를 만들겠다는 각오다.
LG사이언스파크와 서울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