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시장참여자 거래비용 축소를 위한 증권·파생상품 시장의 호가가격단위 개선 관련 업무규정 시행세칙 개정을 예고한다고 1일 밝혔다.
호가가격단위는 최소 가격변동 단위로 단위가 높게 설정될수록 결과적으로 투자자의 거래비용을 증가시킨다. 또 큰 폭의 호가가격단위로 현행 호가단위 미만 가격으로 제출이 불가능해 시장의 가격발견기능을 저해하는 요인이라는
메리츠증권은 31일 국채 3년물과 5년물에 각각 투자하는 상장지수증권(ETN) 8개 종목을 상장한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국채 3년물 3개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메리츠 국채3년 ETN △메리츠 레버리지 국채3년 ETN △메리츠 인버스 국채3년 ETN △메리츠 인버스2X 국채3년 ETN과 국채 5년물 3개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메리츠
유진투자증권이 ‘투자와 절세를 동시에! 중개형 ISA 계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중개형 ISA 디지털계좌 보유 고객 대상으로 연 6%의 특판 RP 상품 가입 혜택과 신규 개설 시 경품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유진투자증권의 중개형 ISA 디지털계좌를 보유하고 있는 고객 전원에게 세전 연
한국거래소는 31일 한국 ETF 시장 개설 20주년을 기념해 ‘2022 글로벌 ETP 컨퍼런스 서울’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올해 12회차를 맞은 이번 컨퍼런스에는 방역수칙 완화로 해외전문가들이 직접 참석할 예정이다. 이에 거래소는 고금리,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글로벌 시장 최신 동향과 투자전략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신규 상장지수증권(ETN) 출시를 기념, 오는 28일까지 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새로 상장된 ‘TRUE 인버스 2X 코스닥 150 선물 ETN’과 ‘TRUE 레버리지 코스닥 150 선물 ETN’을 합쳐 5000주 이상 거래하면 추첨을 통해 최대 20만 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지급한다
인플레이션이 장기화하면서 인플레이션 헤지 상품으로 물가연동국채(물가채)가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현재 한국에는 물가채 종류와 투자 접근성이 현저히 부족하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장근혁, 백인석 자본시장 선임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물가채는 인플레이션 위험 회피 측면에서 주식, 채권, 부동산, 원자재보다 효
메리츠증권은 기존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ETN(상장지수증권) 중 ‘메리츠 레버리지 국채30년’과 ‘ETN 메리츠 미국채10년 ETN(H)’ 2종을 추가 상장한다고 18일 밝혔다.
메리츠증권은 최근 채권형 상품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확대돼 추가 상장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상품은 KAP 국채 30년 레버리지 총수익 지수와 KAP 미국채 10년
미래에셋증권은 17일 시장 대표지수인 ‘코스피200 선물 지수’, ‘코스닥150 선물 지수’에 연계된 레버리지(2X)와 인버스 레버리지(-2X) 유형의 ETN을 한국거래소에 총 4종목 상장했다고 밝혔다.
코스피200 지수와 코스닥150은 한국을 대표하는 지수로 이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선물 역시 활발한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최근 변동성
에프앤자산평가는 한국거래소 ‘파생결합증권 통합정보플랫폼’에 관련 데이터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파생결합증권이란 기초자산의 가치 변동과 연계해 사전에 정한 방법에 따라 수익구조가 결정되는 상품이다. 종류별로는 거래소에 상장된 상장지수증권(ETN), 주식워런트증권(ELW)과 장외상품인 ELS(주가연계증권), DLS(파생결합증권), ELB(주가연계파생
한국거래소는 코스피 200과 코스닥 150에 기반한 레버리지형(±2×) 상장지수증권(ETN) 22종목을 17일 신규상장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거래소에 따르면 해당 ETN은 신한증권 등 7개 증권사가 발행했다. 레버리지형 상품임에도 연간 제비용이 0~0.4%, 평균 0.2%로 매우 낮은 수준인 것이 특징이다.
국내 시장대표지수 ETN은 2021년
한국거래소는 파생결합증권의 정보를 한 곳에서 조회·비교할 수 있는 ‘파생결합증권 통합정보 플랫폼’ 서비스를 12일부터 개시하겠다고 11일 밝혔다.
파생결합증권은 기초자산의 가치 변동과 연계해 사전에 정한 방법에 따라 수익구조가 결정되는 상품을 말한다. 상장상품인 ETN, ELW와 장외상품인 ELS, DLS, ELB, DLB 등이 이에 해당한다.
거래
2배의 정수배만 적용 가능했던 상장지수증권(ETN)에 앞으로 0.5배율 단위가 도입된다.
한국거래소는 상장지수증권(ETN)에 소수점 배율 및 채권형 고배율 도입을 위해 유가증권시장 상장·업무규정 시행세칙을 개정한다고 5일 밝혔다.
현재 ETN의 배율은 기초자산과 무관하게 ±2배까지의 정수배만 가능했다.
거래소는 투자자 요구 반영 및 상품 안정성 제
현대차증권은 31일까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으로 거래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국내 주식 또는 상장지수펀드(ETF)를 증정하는 ‘룰렛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주식 거래로 획득한 응모권을 통해 룰렛 이벤트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룰렛 응모권은 거래 금액 300만 원당 1매씩 증정한다. 국내 주식, 해외 주식뿐만 아니라 상장지
증시가 저성장, 고금리, 고환율로 신음하는 가운데 유럽 탄소배출권 선물을 추종하는 상장지수증권(ETN)가 투자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탄소배출권시장의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고 있어서다.
메리츠증권은 일찌 감치 이 시장에 뛰어들었다. 국내 최초로 전 세계 최대 탄소배출권 시장인 유럽 탄소배출권 선물을 추종하는 상장지수증권을 상장한 것. '메리츠 S
한국거래소는 10월 4일부터 ‘KRX/S&P ESG 고배당 지수’와 ‘시장대표선물 TWAP 고배율 지수’ 4종 등 총 5종의 신규 지수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RX/S&P ESG 고배당 지수’는 ESG 및 고배당 우량주에 대한 투자수요를 동시 충족하기 위해 한국거래소와 글로벌 지수사업자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