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이커머스 기업 블루엠텍은 13일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 본격적인 코스닥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총 공모주식은 140만 주로 전량 신주이며, 공모 예정가는 1만5000원에서 1만9000원 사이다. 수요예측은 10월 31일부터 5일간이고, 11월 9~10일 일반청약을 거쳐 11월 28일 코스닥 상장이 목표다. 상장 주관사는
디지털 전환(DX)은 기업의 성패를 가를 정도로 전 산업군에 핵심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다만 많은 기업이 DX를 위한 시스템과 환경을 구축하기가 쉽지만은 않다. 이에 업무 자동화와 효율화를 지원해 기업의 고민을 해결하는 기업 간 거래(B2B) 솔루션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이 어려워하는 고민을 덜어주는 스타트업들이 있어 주목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 위해 코리움 검증 그룹에 합류“역량 제고 및 생태계 참여자로서 역할 확대 기대”
가상자산 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 쟁글 운영사 크로스앵글이 3세대 레이어1 블록체인 메인넷 코리움의 밸리데이터로 합류했다고 5일 밝혔다.
밸리데이터란 지분증명(PoS) 방식의 블록체인에서 노드를 운영하며 새로이 생성된 블록의 검증을 통해 네트워크가
바이오 AI-로봇 기업 엠트리센은 최근 개최된 한국 국제 축산박람회에서 양돈산업의 생산성을 크게 좌우하는 번식공정 관리의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팜 자동화 공정을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번식공정은 양돈기업 수익성의 핵심으로 꼽힌다. 암컷 돼지의 교배, 임신, 분만으로 구성된 공정을 포함하지만, 국내에서 짧은 양돈산업 역사 등에 따른 인력난과 전문기
SK C&C가 레이어1 블록체인 니어 프르토콜을 운영하는 니어 재단과 ‘웹3.0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앞선 5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최철 SK C&C Web3&Convergence그룹장, 마리에케 플라멘트 니어 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파트너십 체결행사도 진행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NH투자증권이 현대오토에버에 대해 중장기 성장 가능성이 클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20만 원에서 22만 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18만1400원이다.
21일 김동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오토에버는 계열사 정보기술(IT) 투자 집행, 클라우드 인프라 증설, 계열사 차량판매 점유율 상승과 내비
하나은행은 세계적인 전사적 자원관리(ERP) 소프트웨어 기업 SAP코리아와 솔루션 구축과 금융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날 을지로 본점에서 체결한 이번 업무협약은 빠르게 변화하는 ERP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양사의 솔루션 연계 등 상호협력 강화를 통해 새로운 사업모델을 발굴 및 실행‧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동부건설은 3년 연속 중대산업재해 0건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동부건설은 전국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자체적으로 설정한 '동부건설 7대 안전보건 골든룰'을 중심으로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 동부건설은 올해 초부터 전사 안전보건방침과 안전보건 목표를 새롭게 설정한 바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안전보건 법적 요구사항 준
쟁글-XPLA, 애널리틱스 서비스 도입 및 해커톤 협력XPLA 메인넷 밸리데이터로 쟁글 참여
크립토 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 쟁글 운영사 크로스앵글이 글로벌 블록체인 메인넷 XPLA(엑스플라)의 밸리데이터로 공식 합류했다고 14일 밝혔다.
밸리데이터란 지분증명(PoS) 방식의 블록체인에서 노드를 운영하며 새로이 생성된 블록의 검증을 통해 네트워크가
삼성SDS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통해 기업의 업무 생산성을 폭발적으로 향상하는 ‘하이퍼오토메이션(HyperAutomation) 혁신’을 선도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를 위해 지적 작업을 자동화하는 솔루션 ‘브리티 코파일럿(Brity Copilot)’, 클라우드 시스템에 생성형 AI 결합을 가속화하는 플랫폼 ‘패브릭스(FabriX)’를 발표했다.
삼성
더존비즈온은 6~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3 K-ICT WEEK in Busan’에 참가해 SaaS 통합 플랫폼(SaaS Integration Platform) 선도기업으로서 경쟁력과 핵심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K-ICT WEEK in Busan은 ‘AI Korea’, ‘클라우드 EXPO Korea’, ‘IT EXPO Busan’
다이어트·간편건강식품 유통기업 푸드나무가 상반기 성장을 위한 과감한 투자로 향후 신사업 확장의 발판을 준비하고 있다. 2021년부터 총 6개의 계열회사를 신설하며 식품 프랜차이즈, 복합문화공간, 스마트물류자동화, 전사적자원관리(ERP) 개발업 등 신사업에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
4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푸드나무는 신사업의 매출 비중을 20% 수준에서
지속가능한 에너지 기술·차별화된 빌트인 가전으로 유럽 공략LG 스마트코티지, 냉난방공조·가전·서비스 융합한 생활 솔루션
LG전자가 지속 가능한 에너지 기술과 차별화한 빌트인 가전을 앞세워 유럽 시장을 공략한다.
류재철 LG전자 H&A사업본부장 사장은 2일(현지시간) 유럽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IFA 2023’이 열리는 독일 베를린에서
8월 4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은 세이프키친과 큰삼촌컴퍼니, 십일리터, 커버링 등이다.
△세이프키친
식당 주방 위생관리 전문 스타트업 세이프키친은 세아그룹의 정보통신(IT) 자회사 브이엔티지(VNTG),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문라이트파트너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2021년 6월 창업한 세이프키친은 식당 주방을 대신 관리해 주는 서비스를 제
올해 상반기 아쉬운 실적을 낸 중견 제약사들이 하반기 분위기 전환을 노린다.
17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상반기 실적 부진을 겪은 제약사들이 하반기 본업의 경쟁력을 강화한다. 제약업계의 사상 최대 실적 릴레이 속에서 역성장한 만큼 이를 만회하기 위한 노력이 한창이다.
블록버스터 신약 ‘케이캡’을 배출한 HK이노엔은 외형과 수익성이 지난해 상반기보다 나
외부감사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올해 6월 ‘회계제도 보완방안’ 발표2조 이상 상장사도 도입 유예 신청 시 2년간 유예 허용…11월에 결정 예정 연결내부회계 구축에 시간 소요·자산 2조 미만 분류 가능성 등으로 심사 유예기업, 유예사실 및 유예 사유 사업보고서에 공시해야
금융위원회는 자산 2조 원 미만의 상장사에 대한 연결 내부회계관리제도 도입 시기
더존비즈온은 2분기 연결기준 매출 849억 원, 영업이익 165억 원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3.4%, 영업이익은 35.7% 증가했다. 회사는 “경기둔화로 기업의 IT 투자가 위축되고 IT업계 인력난으로 일부 프로젝트가 지연됐음에도 불구하고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모든 사업 분야가 고르게 성과를 낸 덕분”이라며 “견고한
효성은 서울시 종로구에 있는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에 경력보유여성 취업 활성화 위한 사업 지원금 7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는 효성의 지원금으로 45세 이상 중장년 여성 40여 명을 대상으로 요양보호사 양성 과정과 회계·경리사무원 양성 과정을 운영하는 곳이다.
이들 수강생은 자격증 취득 등 해당 업종의 직업 전문교육과 직
◇LG에너지솔루션
쏠쏠한 AMPC
2023년 2분기 ASP 하락 시작
OPM(%) 22년 4.7%에서 25년 13.0%로 상승
이현욱 IBK투자증권 연구원
◇오리온
5월 영업(잠정) 실적 업데이트
5월 주요 국가별 매출액 및 영업이익 현황
주요 국가별 세부 사항
종합 의견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
◇롯데케미칼
버티는 사업자가 위너(Winner)인
SPC그룹 IT서비스·토탈 마케팅 솔루션 계열사 섹타나인은 SAP코리아, 건양대학교 기업AI·SW융합대학과 ‘소프트웨어(SW) 인재육성 및 저변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건양대학교 논산 창의융합캠퍼스에서 진행됐다. 섹타나인과 SAP코리아, 건양대학교의 상호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이 목적이다.
협약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