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의 ‘사자’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12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52포인트(+0.54%) 상승한 660.05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766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개인은
12일 오후 14시11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EG(+29.92%)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EG는 전 거래일 하락(▼20, -0.30%)에서 오늘 현재 상한가로 반전 했다.
EG의 총 상장 주식수는 750만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101만163주, 거래대금은 79억2866만2870 원이다.
[EG 최근 시세 흐름]
2017년9월12일 오후 14시1
EG가 수소차용 저장 소재를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에 강세다.
12일 오후 2시 5분 현재 EG는 전날보다 8.72% 오른 7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한 때 19.25% 오른 7930원까지 상승했다.
이날 EG에 따르면 이 회사는 수소 저장 소재를 개발하는 국책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국책과제 연구개발기간은 2019년까지 5년간이다.
뇌물 제공 혐의로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심에서 징역 5년의 실형을 선고받자 삼성그룹주가 크게 출렁였다.
◇주요 삼성그룹株 동반하락 = 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05%(2만5000원) 내린 235만1000원을 기록했다. 삼성전자 우선주도 2.11%(4만1000원) 하락한 190만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1심 선고 공판이 진행된 25일 박근혜 전 대통령 관련주로 꼽히는 EG의 주가가 급등과 급락이 이어지는 롤러코스터 행보를 보였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EG는 전날보다 1.86% 하락한 6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6970원으로 하락 출발한 EG는 이 부회장의 공판 시간이 다가오면서 상승 전환했다. 이어 오후 2시30분 공판
아이진은 헝가리보건당국으로부터 당뇨망막증치료제(EG-Mirotin) 임상시험2a단계 승인을 받았다고 2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본 임상시험 승인은 당사가 현재 유럽(프랑스)에서 진행중인 당뇨망막증치료제(EG-Mirotin)의 2a단계 임상시험을 헝가리의 보건당국과 헝가리 윤리위원회로부터 승인 받음으로써 임상지역 범위를 확대하게 되었으며, 헝가리 국
SKC가 2분기 반도체 소재 등 신성장 사업의 실적 개선으로 외형 성장에 성공했다.
SKC는 7일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44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9% 감소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152억 원으로 7.2%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569억 원으로 19.3% 증가했다. 전 분기보다는 영업이익은 16.9%, 매출액은 4.8% 증가했다
에스앤씨엔진그룹이 17조 원에 달하는 중국 전기차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중국 자동차부품 전문기업 에스앤씨엔진그룹은 4일 상해차의 고급차 브랜드인 맥서스(MAXUS)용 기어 제품테스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에스앤씨엔진은 상해자동차GM의 전기차 E100에 대한 납품에 이어 상해자동차그룹의 고급차 브랜드인 맥서스의 EG10차종에 기어 납품을 위한 테스트를
우정사업본부의 '박정희 전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우표' 발행 계획이 전면 철회돼 논란이 되는 가운데, 박정희 전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배지가 오늘부터 발행된다.
금색과 은색 2개의 배지를 한 세트로 구성한 이 제품은 24K 순금과 크롬으로 배색해 제작됐다. 박 전 대통령 초상에 메탈그래픽을 흑진주로 도금해 표지를 장식했다. 내부 명제와 휘호는 크
△삼성중공업,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미래에셋생명, PCA생명보험 흡수합병 결정
△쌍용양회공업, 대한시멘트 지분 100% 인수
△미래아이앤지, 259억 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미래에셋생명, 프레보아 베트남 생명보험 50% 지분 취득
△아이에스동서, 1271억 원 규모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공사 수주
△아남전자, 3억 원 규모 AI 스피커 공급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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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는 27일 올해 1분기 매출 5870억 원, 영업이익 387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에 비해 매출은 5.5% 상승했지만 영업이익은 16.7% 감소했다.
회사 측은 계절적 비수기에 원재료 가격 상승 추세가 지속된데다 판매 가격 인상 지연 등이 겹치며 다소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부문별로 보면 화학 사업은 매출 1984억 원
안랩 등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경선 후보의 관련 테마주가 일제히 하락해 귀추가 주목된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안랩은 이날 전일 대비 25.62% 하락한 10만8000원에 거래됐다.
'안철수 테마주'로 꼽힌 써니전자 역시 전일 대비 22.69% 내린 6100원에 거래됐고, 다믈멀티미디어(-21.22%), 미래산업(-19.86%), 엔피케이(-1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회원들이 31일 법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는 소식을 접한 후 이번 판결과 다소 거리가 먼 인물들을 향해 일제히 싸잡아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이날 오전 3시3분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등의 혐의로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후 피의자 박근혜 전 대통령은 오전 4
코스닥 상장기업인 EG는 사업보고서를 통해 박지만 회장의 지난해 보수총액이 급여 4억8000만 원, 성과급 2억 원 등 총 6억8000만 원이었다고 30일 공시했다.
EG는 전자기기 주요 부품 원료인 산화철과 복합재료를 생산하는 업체로 지난해 영업이익 8억7770만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박지만 EG 회장이 누나인 박근혜 전 대통령을 방문한 가운데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가 소감을 전했다.
박지원 대표는 30일 페이스북을 통해 "TK에서 압도적 지지로 대통령에 당선되었던 박근혜 전 대통령이 하필 국민의당 대통령후보 TK 강원지역 경선일에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시청했습니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그는 "그러나
박지만 EG 회장의 부인이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올케인 서향희 변호사가 주목받고 있다. 구속 전 피의자 심문(구속영장 실질심사)을 앞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삼성동 자택을 방문했기 때문.
박지만 회장 부부는 30일 오전 박근혜 전 대통령을 만나고자 서울 강남구 삼성동 박 전 대통령의 자택을 찾았다. 2013년 2월 25일 18대 대통령 취임식 이후 처음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는 30일 박 전 대통령의 삼성동 자택 주변은 이른 아침부터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날 오전 9시께 지지자 300여명은 강남구 삼성동 박 전 대통령 자택 앞에 모여 태극기를 양손에 흔들며 "대통령님을 절대 못 보낸다"고 소리쳤다.
일교차가 큰 탓에 대부분 털모자나 담요, 패딩 등으로 무장했다.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신도시의 첫 분양 단지인 고덕 파라곤이 계약 나흘 만에 판매를 완료했다.
26일 동양건설산업에 따르면 고덕 파라곤 주택형 대부분이 지난 21~23일 3일간 진행된 정당 계약기간동안 분양을 완료했다. 이어 다음 날 이뤄진 예비 당첨자와 선착순 계약에서 모든 가구의 계약이 완료됐다.
앞서 고덕 파라곤은 1순위 청약 결과 총 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