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오쇼핑 부문이 비수기 타개책으로 공격적인 역시즌 전략을 내세운다.
TV홈쇼핑 업계에서 7~8월은 일년 중 가장 대표적인 비수기다. 여름 휴가철 TV 시청이 줄어 매출도 감소하고, 여름 옷의 단가가 낮아 취급고와 매출 자체도 감소한다. 또 7월 중순~8월까지의 기간에는 여름 옷을 새로 장만하려는 수요는 줄고 가을 옷을 사려는 소비자도
CJ오쇼핑이 문재인 대통령 구두로 유명세를 탄 ‘아지오’를 중소기업 무료 방송을 통해 판매한다.
CJ오쇼핑은 17일 중소기업 상생 프로그램인 ‘1사1명품’ 무료 방송을 통해 아지오의 구두를 론칭한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날 CJmall의 1사1명품 기획전을 통해서도 아지오의 수제화를 판매할 예정이다.
1사1명품은 2012년 시작돼 6년째를 맞는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CJ오쇼핑과 CJ E&M 합병법인의 사명이 CJ ENM으로 내정됐다. CJ ENM은 월트디즈니, 타임워너 등과 경쟁하는 세계적인 융복합 콘텐츠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포부다.
CJ오쇼핑과 CJ E&M은 오는 29일 주주총회를 통해 최종 의결을 거친 뒤 합병법인 공식 출범일인 7월 1일부터 신설 법인명을 정식으로 사용한다고 10일
“오는 10월 PGA투어 스타들을 보러 오세요.”
국내에서 최초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 대회인 더 씨제이컵@나인 브릿지(THE CJ CUP @ NINE BRIDGES)가 11일부터 대회 공식 홈페이지(www.thecjcup.com) 오픈과 함께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대회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제주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CJ오쇼핑이 알리바바의 최대 파트너사인 ‘바오준(宝尊, Baozun)’과 손잡고 한국 브랜드에 대한 중국 e커머스 솔루션 사업을 시작한다.
CJ오쇼핑과 바오준은 자본금 670만 달러를 각각 49%와 51%의 비율로 투자해 합작법인 ‘BCJ’(Baozun-CJ E-commerce Co., Ltd. 宝尊希杰信息科技有限公司)를 오는 8월 설립하고 9월부터
SK플래닛 11번가는 소셜커머스업체 티몬과 제휴해 2000여개에 달하는 전국 각 지역의 e쿠폰을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11번가는 모바일 앱을 통해 티몬에서 제공하는 전국 맛집 쿠폰(뷔페, 레스토랑, 카페 등)과 뷰티 쿠폰(헤어샵, 네일 등), 여가생활 쿠폰(스파, 피트니스, 요가, 골프, 키즈카페 등), 그리고 교육 쿠폰(학원) 등 2000여개
출산을 앞둔 예비맘들을 위해 맞춤형 선물을 찾는 사람들로 출산용품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금주부터는 연말연시를 맞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마음을 표현하기 위한 연말,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는 사람들도 늘며 관련 시장에 호재가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출산선물 품목 가운데서도 젖병은 아이의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안전성 부분을 더욱
LIG투자증권은 GS홈쇼핑에 대해 모바일 시장 재편으로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기대돼 긍정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3만3000원을 제시했다.
이지영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GS SHOP은 2015년 들어 쇼핑카테고리 Application 4위(순이용자수 기준)로 한 단계 상승, 이는 소셜 3인방(쿠팡, 티몬, 위메프) 다음으로 경쟁 홈쇼핑사(
롯데카드는 카드사 최초로 국내 대형 온라인몰에서 로그인만 하면 클릭 한번으로 결제가 가능한 ‘원클릭(Oneclick) 간편결제‘ 서비스를 오는 18일부터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회원이 최초 1회 결제정보 등록 후 국내 인터넷, 모바일 쇼핑몰에서 회원 로그인만 하면 추가 인증절차와 금액제한 없이 단 한번의 클릭으로 결제할 수 있다.
현
삼광글라스가 공식 수입·판매하는 프랑스 정통 쿡웨어 브랜드 시트램(SITRAM)에서 강력한 코팅과 내구성을 갖춘 그라노블(Granoble) 프라이팬 4종을 국내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53년 역사의 프랑스 쿡웨어 브랜드 시트램은 스테인리스 쿡웨어를 비롯, 압력솥 등을 판매하며 세계 유명 요리 전문가들이 즐겨 사용하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는
명절을 앞두고 부모님을 위한 추석선물을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갱년기 증상을 겪고 있는 어머니를 위한 선물을 고르고 있다면 '백수오 시크릿'을 추천한다.
'백수오 시크릿'은 여성의학전문의 여에스더 원장과 CJ오쇼핑이 함께 개발한 여성 건강기능식품으로, 하루 두알로 간편하게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갱년기 여성의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 밝
한국빅데이터연구소와 빅데이터전문분석업체 타파크로스는 지난해 1월부터 올 1월말까지 1년간 추출한 10억여개 빅데이터중 유효 데이터 257만352개를 분석한 결과, 오픈마켓 옥션이 온라인 쇼핑몰 중 가장 만족스러운 배송과 품질 좋은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26일 밝혔다.
옥션과 관련된 전체 배송관련 의견은 4108건이 수집됐으며, 이중 긍정
온라인 쇼핑족이 가장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분야는 바로 배송이다. 쇼핑족들은 제품 배송상황을 실시간으로 체크하는 것은 물론, 조금이라도 지체되면 곧바로 상품 리뷰란에 거친 불만을 쏟아낸다. 배송은 이런 이유 탓에 온라인 쇼핑몰 이미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소비자 만족도의 중요한 척도인 배송 만족도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쇼핑몰은 옥션. 반면, 배
네이버 샵N이 브랜드 인지도ㆍ배송ㆍ서비스ㆍ품질ㆍ상품구성ㆍ혜택ㆍUI(유저인터페이스)ㆍ가격 등 8개 항목 중에서 배송과 UI를 제외한 모든 영역 최하위를 기록했다.
샵N은 오픈마켓 부문 매출액 기준 3위를 달리고 있지만, 소비자들에게는 ‘나쁜 쇼핑몰’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다.
소비자들은 샵N의 가격에 대해 가장 큰 불만을 느끼고 있었다. 가격 만족률은 7
소비자들은 온라인 쇼핑몰 하면 가장 먼저 ‘할인’을 떠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물’, ‘배송’ 키워드가 그 뒤를 이었다.
최고의 브랜드 파워를 자랑하는 11번가 고객들은 ‘할인’이란 키워드를 가장 먼저 떠올렸고, G마켓에 대해서는 ‘선물’을, 인터파크 하면 ‘예매’를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빅데이터연구소와 타파크로스는 10억여 개
지난해 국내 오프라인 대형마트 거래 규모는 38조원, 같은 기간 온라인 쇼핑몰 거래규모는 무려 42조원. 이는 직접 매장을 찾아 소비하는 것보다 집안에서 PC로, 지하철에서 모바일로 제품을 구입하는 규모가 오프라인몰을 추월했다는 의미다.
온라인 쇼핑몰 거래 중 오픈마켓 매출은 15조원. 오픈마켓 매출액은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가 9조원으로
SK그룹의 11번가가 국민장터 오픈마켓 13개 브랜드 중 소비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 파워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빅데이터 추출 및 분석전문기관인 한국빅데이터연구소와 타파크로스는 온라인 쇼핑몰 13개사와 관련된 10억여개의 빅데이터를 추출해 분석한 결과, 소비자들은 11번가의 서비스와 가격, 배송 등에 대해 가장 높은 만족도를 표시, 13개
더블 롱블리’로 화제가 되고 있는 윤소이와 이솜이 반전 매력을 뽐낸 세인트스코트 런던 2014 S/S 화보를 깜짝 공개했다.
영국 감성 가방 브랜드 ‘세인트스코트 런던’의 모델로 활동 하고 있는 윤소이와 이솜은 화보 속에서 다양한 컨셉으로 팔색조의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그들은 평소 상큼 발랄한 모습을 더욱 부각시키는가 하면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카드사들이 풍성한 할인 혜택과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카드사별 할인 혜택을 잘 활용하면 명절 음식 및 선물세트 구입비용을 최대 50% 할인 받을 수 있다. 또 귀성길 주유비 등 교통비도 일부 돌려받을 수 있다.
추석맞이 선물 및 제수 비용이 부담된다면 카드사별 캐시백 혜택과 상품권 증정 등 이벤트를 활용하자.
신
현대카드가 추석을 앞두고 대형 할인점·홈쇼핑·온라인쇼핑몰·문화·외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M포인트 사용과 특별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내달 5~19일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에서 현대카드로 추석 선물세트 행사 품목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고 30% 할인해준다. 추석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5000원부터 50만원까지 구매금액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