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19일 CJCGV에 대해 2분기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실적 선방이 예상된다며 목표가 2만7000원을 유지하고 투자의견 또한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임진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2분기 국내 상영 시장 총 관객수는 전년동기대비 15% 감소했다"며 "이는 월드컵의 영향과 영화 '아바타'의 후폭풍, 2009년에 비해 초대형 흥행
신영증권은 14일 CJCGV에 대해 2분기 관객 감소로 실적을 하향조정 한다며 목표가를 기존 3만2000원에서 3만원으로 하향조정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여름 성수기가 다가왔기 때문에 목표가 '매수'는 유지했다.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원은 "CJCGV의 6월 전국 영화관객은 1077만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7.5% 감소했고 전월대비 18.9% 감소했
유진투자증권은 3일 CJCGV에 대해 2010년 실적 개선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2만9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승응 유진투자증권 선임연구원은 "단기적으로 국내 시장점유율의 지속적 상승과 3D 컨텐츠 활성화에 따른 ATP 상승이 동시에 발생하고 있다"며 "장기적으로 중국시장 진출을 통한 성장 동력 확보가 가능하
▲CJ제일제당(신규)-환율 급락, 원당가격 급락, 라이신 및 핵산 가격 상승, 삼성생명 보유 주식 매각이 긍정적이슈. 2분기 이후에도 환율 및 곡물가격 하락, 지분법이익증가, 이자비용 감소 -> 마진 상승 -> 주가 상승이라는 선순환 구조가 이어질 전망. CJ제일제당은 환율 하락의 대표적인 수혜주.
▲LS-초고압 케이블 비중 상승 및 중동지역
▲CJ제일제당(신규)-환율 급락, 원당가격 급락, 라이신 및 핵산 가격 상승, 삼성생명 보유 주식 매각이 긍정적이슈. 2분기 이후에도 환율 및 곡물가격 하락, 지분법이익증가, 이자비용 감소 -> 마진 상승 -> 주가 상승이라는 선순환 구조가 이어질 전망. CJ제일제당은 환율 하락의 대표적인 수혜주.
▲LS-초고압 케이블 비중 상승 및 중동지역
하이투자증권은 20일 CJ CGV에 대해 3D 영화시장 확대로 인한 장기적인 수혜가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목표주가 3만4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하이투자증권 민영상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장기성장성을 확인하기에 충분할만큼 양호하다"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52.1%, 59.5% 증가한 1328억원과 211억원을 기록했다"
미래에셋증권은 5일 CJ CGV에 대해 1분기 영업실적이 큰 폭으로 성장했다며 목표주가 3만1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정우철 애널리스트는 “단가가 높은 3D영화의 상영 확대로 평균 티켓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며 “CJ CGV의 1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41.7%, 42.9% 증가한 1238억원, 189억
푸르덴셜투자증권은 27일 CJ CGV에 대해 2010년 본격적인 이익수확기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3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황성진 푸르덴셜투자증권 연구원은 "작년 3분기 단행된 티켓가격 인상효과와 더불어 3D 영화의 흥행 호조에 따른 평균티켓가격(ATP, Average Ticket Price) 상승 및 꾸준한 시장
▲한솔제지-저가원재료가 3/4분기에 투입되고, 최근 원/달러 환율 추이가 하향 안정화돼 비용절감을 통한 수익성 개선 기대. 하위 제지업체들의 구조조정으로 인해 업황 개선으로 상위 업체들 수혜가 예상돼 동사에 긍정적.
▲한국전력-전력수요 회복세와 비용절감 효과로 인해 2분기 순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 증가 및 ROE 상승 등 펀더멘털이 개선
▲한솔제지(신규)-저가원재료가 3/4분기에 투입되고, 최근 원/달러 환율 추이가 하향 안정화돼 비용절감을 통한 수익성 개선 기대. 하위 제지업체들의 구조조정으로 인해 업황 개선으로 상위 업체들 수혜가 예상돼 동사에 긍정적.
▲한국전력(신규)-전력수요 회복세와 비용절감 효과로 인해 2분기 순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 증가 및 ROE 상승 등
▲동아제약(신규)-전 사업 부문이 고른 성장을 보인 가운데 수출 부문(자이데나 등)의 성장성이 두드러지고 있어 실적개선세가 늘어날 전망. 하반기 신규 제네릭 품목인 항암제와 면역억제제의 출시가 예정돼 있는 점도 긍정적.
▲삼성물산-하반기 계열사 공사 및 송도 프로젝트 등 수익성 높은 사업의 본격화. 일단 삼성전자의 실적회복과 LCD수요 증가에
CJCGV는 23일 2분기 영업이익이 124억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같은 기간 매출액이 961억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2% 늘었고 당기순이익이 79억6500만원으로 30.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