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디자인을 바탕에 둔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수행할 CCO(Chief Creative Officer)를 신설하고, 담당 임원에 ‘루크 동커볼케(Luc Donckerwolke)’ 부사장을 임명한다고 2일 밝혔다.
신설된 CCO는 현대차그룹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디자인에 초점을 맞춘 업무를 수행한다. 우선 △유럽 등지로 시장 확대를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이 장애인과 노약자, 임산부의 금융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아름다운 배려창구’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기존 전국 84개 영업점에서 운영해온 ‘고령투자자 전담창구’를 확대해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전담창구 ‘아름다운 배려창구’로 전환했다. ‘장애인 응대 매뉴얼’ 교육과정을 마련했으며, 해당 교육을 이수한 직
비예금상품 판매, 위험내용 예금상품과 비교·설명 고난도 금융상품, 판매 과정 녹취ㆍ품질 주기적 검수 DLF 사태 후속조치, 은행연합회 이사회 개최 의결
앞으로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와 같은 비예금상품을 판매할 땐 위험내용을 예금상품과 비교·설명하는 ‘비예금상품설명서’가 도입된다. 고난도 금융상품 판매시에는 판매 과정을 녹취하고 녹취 품질을
기업 최고경영자(CEO)는 꼭 한 명이어야 한다?
답은 ‘No’다.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비즈니스 환경에서는 CEO 한 사람에 몰린 과도한 역할을 여럿이 나눠야 할 필요가 커지고 있다고 하버드비즈니스리뷰(HBR)가 최근 분석했다.
HBR에 따르면 글로벌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업계의 강자인 넷플릭스의 리드 헤이스팅스 CEO는 올여름 최고콘텐츠책임자(C
금융감독원이 종합검사와 소비자 보호 강화 지시사항 전달 등의 일정이 줄줄이 연기됐다.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로 조만간 일정을 다시 잡을 계획이다.
3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이달 말 진행할 예정이었던 종합검사 일정을 미뤘다. 정부가 30일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도권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대규모 인력이 투입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알루미늄 캔’ 수요가 급증하면서 관련 업계가 물량을 대느라 안간힘을 쓰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캔 음료 선호 추세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에 투자 확대에 나서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로 미국 전역에서 음식점과 술집이 문을 닫자 사람들이 슈퍼마켓 음
샌드박스 CCO 도티가 공과사를 구별하지 못하는 회사운용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최근 한 커뮤니티게시판에서 자신이 샌드박스에서 근무했던 직원이라고 주장하는 A씨가 도티의 뒷광고 의혹과 관련해 추가적인 폭로글을 남겼다.
도티는 참피디의 뒷광고 폭로와 관련해 개인의 광고 계약을 회사가 일일이 확인할 수 없다는 취지로 해명했으나 A씨는 도티가
샌드박스가 총체적 난국에 빠진 모양새다.
7일 '침착맨'(이말년)이 자신의 트위치TV 채널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샌드박스를 공개적으로 비난했다.
침착맨은 샌드박스의 준비 절차와 미흡한 연출을 문제삼으면서 "촬영 당시에도 화가 났지만 스태프들이 고생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참고 넘어가려고 했다. 그런데 팬카페를 확인해보니 여론이 무척이나 안 좋았다
샌드박스 네트워크 CCO 도티가 소속 크리에이터들과 연예인들의 뒷광고 논란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4일 유튜브 채널 '애주가 TV'를 운영하는 유튜버 참PD(참피디)가 "샌드박스 담당자 도티 연락달라"며 샌드박스의 뒷광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날 참피디는 증거가 있다면서 "허위사실일 경우 고소해도 좋다"고 도발성 발언을 남기기도 했다.
미국의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기업 넷플릭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서 ‘블록버스터급’ 실적을 내놨다.
16일(현지시간) 마켓워치 등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이날 올해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5% 늘어난 61억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160% 급증한 7억2000만 달러였다. 다만 주당
엔씨소프트(엔씨)의리니지M이 서비스 3주년을 맞았다. 리니지M은 1998년 출시해 여전히 많은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PC MMORPG‘리니지’를 모바일로 옮겨온 게임이다. 출시 전 진행한 사전예약부터 550만을 기록하는 등 많은 기대 속에 지난 2017년 6월 문을 열었다. 서비스 1주년 기념 간담회에서 ‘리니지를 벗어나 리니지M만의 오리지널리티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금융투자상품 판매 프로세스를 전면 개편한다. 취임이후 라임·디스커버리 사태 등 사건사고가 터지면서 금융투자상품 판매 초기부터 은행의 감독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지난달 금융소비자보호 전담조직을 신설한 뒤 나온 후속 조치로 취임과 동시에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조했던 윤종원 기업은행장이 시험대에 올랐다.
23일 기업은행에 따르면
신한금융투자는 금융상품의 선정, 판매, 사후관리에 이르는 모든 절차를 소비자보호강화에 초점을 두고 전면 개편했다고 8일 발표했다.
먼저 상품선정 단계에는 상품출시를 결정하는 의사결정기구(상품전략위원회)와 협의체(금융소비자보호협의회)에 금융소비자 권익을 보호할 금융소비자보호총괄 책임자(CCO, Chief Customer Officer)와 금융소비자보호
기업은행이 금융소비자보호 권익 강화를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IBK기업은행은 금융소비자보호 전담 조직을 확대하고, 상품 개발부터 심의, 사후관리 등 상품판매 전 과정에서 고객보호기능을 강화하는 프로세스를 마련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기존 소비자브랜드그룹에서 금융소비자보호그룹을 분리하는 조직개편으로 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의 독
신한금융투자는 전날 이사회에서 라임펀드 판매로 발생한 고객 손실과 관련해 자발적 보상안을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라임펀드 환매중단 사태와 관련해 판매사가 자발적으로 손실 보상에 나선 것은 19개 판매사중 대형사로는 처음이다.
신한금융투자가 판매한 자발적 보상상품은 라임국내펀드와 무역금융펀드 등이다. 보상안은 국내펀드와 무역금융펀드 개방형은 30
휴젤은 미국 지역 자회사 휴젤 아메리카의 신임 대표로 제임스 하트만을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제임스 하트만 신임 대표는 앨러간의 미국 더마톨로지 부문 영업이사를 거쳐 독일 멀츠의 북미 에스테틱 사업총괄 부사장을 지냈다. 최근까지 더마 코스메틱 기업 엘라스틴 스킨케어의 최고사업책임자(CCO)를 역임하면서 250% 이상의 성장을 견인했다. 이 외에도
KT는 2일 컴플라이언스위원회(준법감시위원회)를 상설조직을 신설하고 최고준법감시책임자(CCO)로 김희관 전 법무연수원장을 내정했다.
KT는 준법 경영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법무실의 컴플라이언스사무국과 윤리경영실의 컴플라이언스 리스크 진단 등 비상설 운영 조직을 컴플라이언스 위원회로 합쳐 상설화했다.
김 전 연수원장은 사법연수원 17기로, 대검찰청 공안
부동산 개발기업 '네오밸류'가 도시 개발ㆍ도시 문화 전문가 양성에 팔을 걷어붙였다.
네오밸류는 2월 6일부터 지난달 12일까지 '프로젝트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도시 문제에 관심을 두고 관련 분야 취업을 꿈꾸는 청년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네오밸류는 44명을 인턴으로 선발했다. 네오밸류는 인턴들에게 △신도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