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티, 공과사 구별 못한 회사 운용이었나…"여자친구 수시로 대동"

입력 2020-08-07 11: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도티 SNS 캡처)
(출처=도티 SNS 캡처)

샌드박스 CCO 도티가 공과사를 구별하지 못하는 회사운용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최근 한 커뮤니티게시판에서 자신이 샌드박스에서 근무했던 직원이라고 주장하는 A씨가 도티의 뒷광고 의혹과 관련해 추가적인 폭로글을 남겼다.

도티는 참피디의 뒷광고 폭로와 관련해 개인의 광고 계약을 회사가 일일이 확인할 수 없다는 취지로 해명했으나 A씨는 도티가 몰랐을리 없다면서 도티 역시 뒷광고 사용자라고 주장했다.

A씨는 또 도티가 공과사를 구별하지 못하는 회사운용으로 직원들의 불편을 초래했다고 이야기했다.

A씨의 말에 따르면 도티는 데이트 의상이 필요할 때면 패션센스가 뛰어난 직원에게 법인카드를 쥐어주며 의류 구매를 지시하기도 했다. 또 공식석상에서도 도티는 여자친구와 수시로 함께 나타나기도 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도티는 구글 출신 이필성 대표와 2015년 MCN기업 샌드박스 네트워크를 창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53,000
    • +1.51%
    • 이더리움
    • 3,304,000
    • +6%
    • 비트코인 캐시
    • 692,000
    • +0.73%
    • 리플
    • 2,156
    • +3.41%
    • 솔라나
    • 136,600
    • +4.75%
    • 에이다
    • 424
    • +8.44%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0.71%
    • 체인링크
    • 14,110
    • +3.37%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