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큐셀은 10월 30일 오후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와 ‘GGGI Energy Forum 2018(이하 에너지포럼)’을 개최했다.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진행된 본 포럼에는 프랭크 리즈버만(Frank Rijsberman)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 사무총장을 비롯한 국내외 에너지 분야 주요 인사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201
정부가 전북 군산 일대 새만금 간척지에 태양광과 풍력단지 등 발전용량 4GW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단지를 세우기로 했다. 이곳 서울 여의도 면적 14배에 이르는 부지에 2022년까지 3GW 규모 태양광 발전설비 등을 건설하고, 2026년까지 1GW 규모의 해상풍력단지를 꾸민다는 내용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어제 ‘새만금 재생에너지 비전 선포식’에서 “새만금은
민주평화당은 30일 "새만금을 태양광 발전의 메카로 만들려는 정부 계획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평화당은 이날 '새만금 개발계획 변경에 대한 입장문'을 내고 "애초의 개발계획이 훼손되지 않도록 태양광 발전사업을 대폭 축소해 최소한으로 추진하라"며 이같이 촉구했다.
평화당은 "새만금을 태양광 발전 패널로 뒤덮는 것은 전북 발전에 전혀 도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풍력산업 전반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재생에너지 산업경쟁력 강화 방안을 마련하고자 30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풍력블레이드 제조업체인 휴먼컴퍼지트를 방문했다고 산업부가 밝혔다.
휴먼컴피지트는 풍력산업 침체로 인해 일자리를 잃은 숙련된 기술인력들을 수용해 풍력블레이드 기술을 보존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풍력블레이드 생산업체다
최근 이어진 주택경기의 호조세에 힘입어 올해 3분기 대형건설사들의 실적은 양호한 모양새다. 하지만 향후 전망이 어두워 건설사들의 대비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2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26일 올해 3분기 매출 4조4863억 원, 영업이익 2379억 원, 세전이익 1854억 원, 당기순이익 1266억 원의 연결 실적(잠정)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국서부발전이 태안군 등과 손 잡고 설비용량 400㎿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소를 구축한다.
한국서부발전은 26일 태안군청 소회의실에서 태안군을 비롯해 한국남동발전, 두산중공업, 태안풍력발전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 해상풍력 발전사업 공동개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태안 해상풍력 발전사업은 소원면 모항항 및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3분기에 2040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960억 원)보다 113% 증가한 수치다.
매출은 2조8240억 원으로 전년동기(3조1260억 원)보다 3020억 원 감소했다. 올해 2분기(3조1330억 원)와 비교하면 감소폭(3090억 원)은 더 크다.
부문별로 보면 빌딩은 같은 기간 14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공세에 심리적 마지노선인 2100선마저 내줬다.
이날 오후 3시 10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4.53포인트(2.99%) 떨어진 2097.86을 기록 중이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개장 직후 전날 회복한 2160선을 내줬다. 이후 낙폭이 확대되면서 오후에는 지난 11일에 기록한 연중 최저점(2129.6
신재생에너지 산업이 일자리 창출과 혁신성장의 동력이 되기 위해서는 연구개발(R&D) 투자 확대와 산업생태계 조성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를 통해 내수시장을 확충하고 수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시스템 구축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국경제연구원은 16일 전경련회관에서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재생에너지 정책 개선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2일차를 맞이한 2018년도 국정감사에서는 에너지전환(탈원전 정책), 최저임금 등 문재인 정부의 주요 정책을 놓고 여야 간 날선 공방전이 벌어졌다.
먼저 11일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 분야에 대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감에서는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이 최대 쟁점으로 떠올랐다.
이날 곽대훈 자유한국당 의원은 "원전 발전 비
태양광 전문기업 에스에너지는 10일 한국서부발전이 발주한 이원호 수상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이번 태안군 이원호에 설치되는 수상 태양광 발전설비 용량은 46MW(메가와트)이며 계약규모는 약 411억 원이다. 공사는 2019년 10월께 마무리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수상태양광 기술력으로 해외 진출을 추진 중이며, 육상 및
내년 우리나라 무급 가사노동의 경제적 가치가 469조에 달할 것으로 관측된다. 2014년 무급 가사노동의 경제적 가치가 5년 전 대비 33.3% 증가한 360조 7000억 원으로 5년 단위로 30%가량 무급 가사노동의 경제적 가치가 상승하기 때문이다.
8일 통계청은 ‘가계 생산 위성계정 개발 결과(무급 가사노동가치 평가)’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5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사흘 연속 하락했다.
기업공개(IPO) 관련주로 심사승인 종목인 건강보조 식품 전문업체 노바렉스는 3만6000원(-1.37%)으로 조정 받았다.
혈중암세포 분리분석 배양업체 싸이토젠은 3만 원(17.65%)으로 2월 20일 심사청구 이후 약 8개월 만에 코스닥 상장 심사 통과 소식에 급등하며 강세로 마감했다.
의
국내 최대 에너지 분야 전시회인 '2018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이 일산 킨텍스에서 2~5일 나흘간 열린다.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 효율적으로 쓰는 에너지, 대한민국 에너지 혁신'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행사에는 전시장 15곳과 46차례의 세미나ㆍ포럼ㆍ교육 행사, 15개 참여 및 체험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전시장 중 재생에너지 3020 특별관에서는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7일 제60대 산업부 장관으로 취임했다. 1989년 공직에 입문한 성 장관은 산업·통상·무역·에너지 등 실물경제 전반을 경험했다는 점에서 향후 산업부의 정책이 전임 장관 때보다 구체성을 띨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성 장관은 취임 후 우리 주력산업의 활력 회복과 혁신성장 달성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성 장관이 21일
지난해 7월 문재인 정부 초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으로 임명된 백운규 장관이 15개월의 재임기간을 마치고 원래 본업인 교수로 돌아간다.
백 장관은 재임 기간 중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전환’을 제시한 점을 큰 성과로 삼았다.
백 장관은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산업부 장관 재임 기간 동안 가장 마음에 남는 성과가 있다면 에너지
“개성공단 총면적 2644만6281㎡(800만 평) 중 330만5785㎡(100만 평)만 개발돼 있습니다. 공단 재개 시 나머지 2314만496㎡(700만 평)의 건축외장용패널 시장 규모는 1조5000억 원 규모로 추산됩니다.”
조두영 에스와이패널 대표이사는 18일 “개성공단으로 통하는 통일대교와 불과 2㎞ 떨어진 파주공장의 생산설비 규모가 연
정부가 에너지 전환 정책의 일환으로 내년부터 삼겹살 기름 등 바이오중유를 발전용 연료로 전면 보급하기로 한 방침을 두고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발전연료인 벙커C유(중유)를 바이오중유로 대체해 사용할 수 있는 발전사의 중유 발전설비가 2022년부터 하나둘씩 폐쇄되는 상황에서 발전용 바이오중유 전면 보급이 재생에너지 발전 확대에 기
코오롱생명과학이 ‘인보사케이주’(이하 인보사) 개발을 통해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기 파이프라인 발굴에 속도를 내고 있다. 통증치료제와 항암제를 개발해 바이오 신약 분야에서 가능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2006년 코오롱생명과학이 출범하면서 발족한 코오롱생명과학연구소는 현재 117명의 연구원이 활발한 연구·개발(R&D)을 진행하고 있다. 코오롱생명과
메타랩스가 펩타이드 화장품을 정식 출시하며 국내외 코스메슈티컬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메타랩스는 자회사 엔씨엘바이오가 자사의 펩타이드 합성/제조 기술을 집약한 고농도 펩타이드 화장품 ‘3020펩타이드’를 정식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3020펩타이드’는 엔씨엘바이오에서 직접 생산하는 펩타이드 성분과 식약처 고시 기능성 소재로 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