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정보] ‘긴급 입수’된 재료의 결과는 상한가! 기회는 한번 더!

입력 2010-08-18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워낙 사안이 중대해서 예정에 없던 공개 방송을 열었습니다. 늦게 오신 분들은 더 많은 수익을 얻을 찬스를 놓친 거죠. 아마 오늘도 일분 일초를 다툴 시간 싸움이 될 겁니다.”

엑스원(www.x1.co.kr)의 ‘독고영소장’이 또 해냈다. 최근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바이오 종목군들 가운데 ‘젬백스’로 상한가를 시현한 것!

그 동안 신기에 가까운 정보력으로 증권 업계에 적지 않은 충격을 던져 주었던 그가 다시 한번 전 회원들 앞에서 실력을 검증한 셈이다.

다소 급하게 연 공개 방송이었지만 ‘독고영소장’의 긴급 메시지를 전해 받고 단순에 달려온 회원들은 놀라운 선물을 받았다. 장 초반 잠깐 보합권에 왔었던 것을 감안하면 서둘러 입장한 회원들은 하루 만에 최대 15%가까운 고수익을 올린 것이다.

“오늘까지 공개방송을 하기로 한 것은 다 이유가 있습니다. 어제가 끝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야죠. 이번엔 절대 늦으시면 안 될 겁니다.”

그의 입에서 나온 말은 항상 실현되어왔다. 전일 ‘독고영소장’의 방송을 놓쳤다면 오늘이라도 엑스원(X1)으로 접속해서 수익에 동참할 기회를 잡아야 할 것이다.

(방송참여 : 엑스원 홈페이지(www.x1.co.kr) 접속, 문의전화 : 1644-6977)

이미 엑스원(www.x1.co.kr)에서 신규 런칭을 했던 지난 달 ‘독고영소장’은 아이디엔(026260)과 에프씨비투웰브(005690)로 각각 30% 이상의 수익을 실현한 바 있다.

전일 다시 ‘젬백스’를 시작으로 새로운 신화에 도전하는 그는 ‘놓치면 후회할 호재’, ‘주식 시장에 떠도는 돈 되는 정보들’을 생생하게 전달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방송참여 : 엑스원 홈페이지 www.x1.co.kr 접속, 문의전화 : 1644-6977)

▷ 최근 이슈 종목

영화금속, 엘앤피아너스, 서희건설, 인터파크, 동양강철, 자연과환경, DMS, 유일엔시스, 루티즈, 신성홀딩스, 제룡산업, 신화인터텍, 대덕전자, 폴리비전, 아이엠, 미래나노텍, 대주산업, 아이피에스, 탑엔지니어링, 두산중공업, 캠시스, 성우하이텍, 휴먼텍코리아, 화신, 동부하이텍, 아바코, HRS, 제이엠아이, 한양이엔지, 한솔제지, 중외신약, 미래에셋스팩1호, 삼성SDI, 한일이화, 엘오티베큠, 중앙백신, SKC, 삼성전기, 대한전선, 넥센타이어, 폴리플러스, 삼우이엠씨, 금양, 심텍, 코리아나, 토자이홀딩스, 기산텔레콤, 에이티넘인베스트, 대양금속, 동국산업, 이구산업, SK컴즈

[엑스원, X1, 독고영소장, 채널K, 키움증권, 공개방송, 무료방송, 무방, 키워드림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43,000
    • +0.03%
    • 이더리움
    • 3,133,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545,000
    • -0.82%
    • 리플
    • 2,035
    • -0.73%
    • 솔라나
    • 125,200
    • +0.16%
    • 에이다
    • 371
    • +0.82%
    • 트론
    • 530
    • +0%
    • 스텔라루멘
    • 215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80
    • -0.18%
    • 체인링크
    • 14,140
    • +1.07%
    • 샌드박스
    • 10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