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투어 콘서트 창원까지?…공동 주최사 "추후 공연 협의 중"

입력 2024-05-19 12: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생각엔터테인먼트)
▲(출처= 생각엔터테인먼트)

가수 김호중이 뺑소니 등 각종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창원 공연 이후 일정에 대해서는 재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김호중의 공연 연출을 담당하고 있는 SBS미디어넷 측은 “현재 창원 콘서트는 연출을 하고 있으나 추후 공연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티켓 판매가 진행된 창원 콘서트에 대해서는 “정상적으로 진행한다”라고 설명했다.

SBS미디어넷은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와 공연 계약을 통해 이번 아레나 투어 일정에 함께 하고 있다. 하지만 김호중이 최근 뺑소니 사고 및 음주 의혹 등에 휘말리면서 이후 공연의 진행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소속사 측은 김호중의 논란에도 이번 창원 콘서트를 강행, 김호중 역시 공연 중 “진실은 밝혀질 것”이라고 밝혔으나 논란은 쉬이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앞서 김호중은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한 도로에서 반대편 도로의 택시를 충돌하는 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사고 후 미조치 등)를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운전자 바꿔치기, 음주 운전 정황 등이 드러나며 경찰의 집중 조사가 진행되고 있으나 김호중 측은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라고 부인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21,000
    • +1.74%
    • 이더리움
    • 2,480,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0.9%
    • 리플
    • 1,671
    • -1.3%
    • 솔라나
    • 98,100
    • +0.87%
    • 에이다
    • 248
    • +0.81%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82
    • -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300
    • -0.17%
    • 체인링크
    • 11,700
    • -0.34%
    • 샌드박스
    • 77.98
    • +2.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