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한경협 회장 "큰일 많이 하신 분…조현준, 아버지 몫까지 열심히 해달라"

입력 2024-03-31 1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석래 명예회장 빈소서 1시간가량 머물며 유가족 위로

▲류진 한국경제인연합회(전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31일 오후 서울 서대문 연세대학교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를 조문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류진 한국경제인연합회(전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31일 오후 서울 서대문 연세대학교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를 조문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류진 한국경제인연합회(전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3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았다.

이날 류 회장은 빈소에 약 한 시간가량 머무르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그는 조문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선친 때부터 고인과 가깝게 지냈다"며 "전경련 사옥을 짓는 등 큰일을 많이 하셨다"고 말했다.

▲류진 한국경제인연합회(전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고(故)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를 조문하고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류진 한국경제인연합회(전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고(故)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를 조문하고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또한, 유가족에게 "조현준 회장에게 아버지(조석래 명예회장) 몫까지 열심히 하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아…좀비기업 비중 '역대 최대'
  • '참교육' 실제로 가능할까요? [해시태그]
  • 단독 ‘진천 사격장 실탄 무단반출’ 방치한 대한체육회...허술한 자체 조사·실무자만 중징계 도마 위
  • 북중미 월드컵, 10명 중 7명은 본다…해설자 선호는 '이영표' [데이터클립]
  • 스타벅스, 주간 결제금액 3주 만에 반등…이용객 ‘회복 조짐’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KSPO 돔 찍고 세계로⋯K-밴드 '판' 커졌다 [엔터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200,000
    • +0.47%
    • 이더리움
    • 2,455,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298,400
    • -2.48%
    • 리플
    • 1,662
    • -2.92%
    • 솔라나
    • 96,150
    • -1.74%
    • 에이다
    • 247
    • -1.2%
    • 트론
    • 485
    • +0%
    • 스텔라루멘
    • 280
    • -4.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170
    • -0.69%
    • 체인링크
    • 11,530
    • -2.12%
    • 샌드박스
    • 76.07
    • -1.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