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티시스, 장애인 바리스타 근무하는 사내 카페 오픈

입력 2024-02-26 14: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페큐브 영등포점 바리스타로 근무하게 된 티시스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큰희망’ 직원들과 점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태광그룹)
▲카페큐브 영등포점 바리스타로 근무하게 된 티시스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큰희망’ 직원들과 점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태광그룹)

태광그룹 계열사 티시스는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큰희망’ 직원들이 바리스타로 근무하는 사내 카페 ‘카페큐브 영등포점’을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카페큐브 영등포점 바리스타 5명 점장 1명을 제외한 4명은 발달 장애 등 중증 장애가 있는 직원들이다. 이들은 택배, 편의점 등 여러 직무에서 5년 이상 근속하며 업무 능력을 인정받아 바리스타가 됐다.

근무하는 바리스타들은 모두 한국커피협회에서 인증하는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획득했다.

카페큐브 영등포점은 티시스 직원들의 편의 및 복지를 지원하기 위해 문을 연 사내 카페다. 사내 카페이지만 외부 고객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유태호 티시스 대표이사는 “카페큐브 영등포점 개설은 티시스 직원들의 편의를 제고하는 동시에 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도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티시스는 앞으로도 회사 안팎으로 공공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71,000
    • +0.48%
    • 이더리움
    • 3,161,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550,500
    • -1.43%
    • 리플
    • 2,033
    • -1.41%
    • 솔라나
    • 126,100
    • -0.39%
    • 에이다
    • 373
    • +0%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5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40
    • -1.97%
    • 체인링크
    • 14,170
    • +0.07%
    • 샌드박스
    • 10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