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U+알뜰폰 CGV요금제 출시…1년간 매달 영화 관람권 쏜다

입력 2023-08-01 14: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는 CJ CGV와 함께 알뜰폰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영화 관람권과 콤보 할인권을 제공하는 ‘CGV요금제’를 출시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CJ CGV와 함께 알뜰폰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영화 관람권과 콤보 할인권을 제공하는 ‘CGV요금제’를 출시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CJ CGV와 함께 알뜰폰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영화 관람권과 콤보 할인권을 제공하는 ‘CGV요금제’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CGV요금제는 LG유플러스 망을 사용하는 중소 알뜰폰 사업자인 △토스모바일 △KCT △KG모바일 세 업체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해당 요금제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12개월간 매월 CGV 일반관 영화 관람권 2매와 팝콘(L) 1개+탄산음료(M) 2잔으로 구성된 ‘CGV콤보’ 2000원 할인권이 제공된다.

요금제는 △11GB요금제(3만5200원부터, VAT포함) △일 5GB요금제(4만1800원부터, VAT포함) 총 두 종류로 구성됐다. 월 이용요금은 각 사업자별로 상이하며, 중소 알뜰폰 상생 파트너십 브랜드인 ‘+알파’에서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번 CGV요금제는 영화 관람을 좋아하는 알뜰폰 고객에게 정기적인 혜택을 제공해 그동안 부족했던 멤버십 서비스를 보완하고, 중소 사업자와의 상생을 위해 기획됐다.

LG유플러스 유호성 MVNO사업담당은 “U+망 알뜰폰 사용 고객들이 알뜰폰 멤버십 혜택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CGV요금제를 구상했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이 알뜰폰을 경험할 수 있도록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중소 알뜰폰 사업자와 상생을 위해 다양한 제휴를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문턱서 극적 타결…성과급 제도 손질ㆍ특별보상 합의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체험학습 후 붕어빵 사줬다가 신고...“교육의 사법화 심화”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上-②]
  • 7000선 위협에도 하반기 눈높이는 높다…증권가 “고변동성 강세장 지속”
  • 전국 흐리고 비…오전까지 중부·남해안 집중호우 '주의' [날씨]
  • 투자를 ‘게임’처럼?⋯자꾸만 앱 켜게 만드는 증권사 MTS ‘위험한 설계’
  • 우승 혈투 속 역전패…수원FC 위민의 눈물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3: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76,000
    • +1.37%
    • 이더리움
    • 3,186,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563,000
    • +2.55%
    • 리플
    • 2,053
    • +1.68%
    • 솔라나
    • 129,000
    • +3.04%
    • 에이다
    • 374
    • +1.08%
    • 트론
    • 534
    • +0.75%
    • 스텔라루멘
    • 219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2.07%
    • 체인링크
    • 14,480
    • +2.4%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