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968.8p, 상승(▲43.88p, +1.50%)마감. 기관 +5943억, 외국인 +4301억, 개인 -10456억

입력 2021-11-12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12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3.88포인트(+1.50%) 상승한 2968.8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5943억 원을, 외국인은 4301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만 10456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철강및금속(+4.71%)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의료정밀(+4.15%) 통신업(+3.7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운수장비(+2.49%) 전기·전자(+2.18%) 기계(+2.15%)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플렉서블 디스플레이(+4.20%), 금(+3.60%), 수산업(+3.39%), 태양광(+3.29%), LED(+2.97%)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전자결제(-2.07%), 게임(-1.75%), 자전거(-0.40%), 엔터테인먼트(-0.16%)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1.00% 오른 7만6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7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카카오뱅크가 5.08% 오른 6만2100원에 마감했으며, POSCO(+3.83%), 기아(+3.46%)가 상승했다.

그 밖에도 조일알미늄(+26.86%), 국동(+16.34%), 후성(+14.75%)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엔씨소프트(-9.03%), 더블유게임즈(-6.73%), YG PLUS(-4.96%)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삼아알미늄(+29.83%)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759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123개 종목이 하락, 4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80원(-0.29%)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33원(-0.50%), 중국 위안화는 185원(-0.14%)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78,000
    • -0.11%
    • 이더리움
    • 3,255,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613,500
    • -1.37%
    • 리플
    • 2,103
    • -0.38%
    • 솔라나
    • 128,600
    • -0.62%
    • 에이다
    • 379
    • -0.79%
    • 트론
    • 531
    • +0.57%
    • 스텔라루멘
    • 225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12%
    • 체인링크
    • 14,470
    • -0.41%
    • 샌드박스
    • 108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