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Y칼리버 LOL 리그’ 개최…MVP는 연습생 입단 기회도

입력 2021-08-23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KT)
(사진제공=KT)

KT가 누구나 참여 가능한 ‘리그 오브 레전드(롤)’ 대회를 연다. MVP에게는 연습생 입단 기회도 주어진다.

KT는 9월 11일부터 26일까지 ‘리그 오브 레전드’ 대회 ‘Y칼리버 LOL 리그’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Y칼리버 LOL 리그는 KT의 1020 타깃 브랜드인 ‘와이(Y)’와 전설의 무기 ‘엑스칼리버’에서 모티브를 얻어 작명한 게임 대회다. 대회의 MVP 수상 선수는 ‘KT롤스터’ 연습생 입단 기회를 받아 아마추어가 프로가 되는 꿈을 이룰 수 있게 된다.

KT는 이번 대회를 리그 오브 레전드를 즐기는 1020 젊은 고객의 마음을 얻기 위해 기획했다.

Y칼리버 LOL 리그는 8월 23일부터 9월 10일까지 대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대회 참가 접수할 수 있다. 대회는 만 12~29세 사이의 유저만 참여할 수 있다. 현재 LCK 등 프로리그에 참여하고 있지 않은 순수 아마추어 유저만 출전이 가능하다.

리그는 골드 티어(Tier) 이하만 참여 가능한 ‘인간계 리그’와 플래티넘 티어 이상만 참여 가능한 ‘천상계 리그’ 두 부문으로 나눠서 진행된다. KT는 실력에 상관없이 최대한 많은 유저가 참여할 수 있도록 티어에 따라 부문을 분리해 대회를 준비했다.

온라인 비대면 예선전을 통해 4강 진출팀을 가릴 예정이며, 9월 22일부터 9월 26일까지 진행되는 본선 및 결승전에서는 KT롤스터 현역 프로선수들이 해설자로 등장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종합] 삼성 노사 끝내 결렬…노조 “총파업 강행” vs 사측 “과도한 요구 수용 못해”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4월 車수출 5.5% 감소⋯친환경차 수출·내수는 '고공행진'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3: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11,000
    • -0.14%
    • 이더리움
    • 3,137,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547,500
    • -3.44%
    • 리플
    • 2,017
    • -1.9%
    • 솔라나
    • 124,900
    • -1.34%
    • 에이다
    • 369
    • -1.34%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3
    • -2.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2.99%
    • 체인링크
    • 14,080
    • -2.43%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