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경매물건] 서울 관악구 봉천동 봉천우성 103동 2202호

입력 2020-03-05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00년 준공 10개동 2314가구

▲서울 관악구 봉천동 1706 봉천우성 103동. (사진 제공=지지옥션)
▲서울 관악구 봉천동 1706 봉천우성 103동. (사진 제공=지지옥션)

서울 관악구 봉천동 1706 봉천우성 103동 22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난 2000년 12월 준공된 10개동 2314가구 대단지로 해당 물건은 26층 중 22층이다. 전용 115㎡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봉원중학교 북쪽에 접한 물건으로 주변은 아파트 단지 및 단독·다세대 주택이 밀집한 가운데 업무상업시설과 자연녹지가 혼재돼 있다.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고, 7호선 남성역도 이용할 수 있다.

봉천동 우체국과 주민센터가 가깝고, 관악로와 남부순환로 등 인근 도로 접근성이 양호하다. 역을 중심으로 영화관 및 쇼핑센터, 각종 음식점 등이 밀집한 업무상업지구가 형성돼 있다. 교육기관으로는 봉천초등학교, 원당초등학교, 관악중학교, 동작고등학교 등이 있다.

경매물건으로 나온 115㎡는 이달 7억6000만 원에 거래됐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 7억8000만 원에서 1회 유찰된 후 최저가 6억2400만 원에 2회차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일과 장소는 3월 17일 중앙지방법원 경매 3계. 사건번호 2019-101305.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394,000
    • +0.98%
    • 이더리움
    • 3,437,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1.78%
    • 리플
    • 2,169
    • -1.32%
    • 솔라나
    • 143,300
    • +1.2%
    • 에이다
    • 414
    • -1.66%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250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70
    • -1.9%
    • 체인링크
    • 15,650
    • -1.26%
    • 샌드박스
    • 121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