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신종 코로나 우려에 상황반 편성 등 비상대응

입력 2020-01-29 1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상회의 권장, 단체모임 지양, 체온계 설치 등 대응체계 갖춰

포스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우려에 따른 상황반을 편성해 운영에 들어갔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 포항제철소와 광양제철소, 서울 포스코센터는 사업장별로 상황반을 편성해 사태 추이를 지켜보면서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지역별 상황반에 신고토록 했다.

아울러 주요 건물 출입문, 공용시설에는 손 세정제를 마련하고 제철소 출입문에는 열화상 측정기와 체온계를 설치하는 등 방역을 강화했다.

또한 단체 행사나 모임 등을 지양하고 회의도 대면이 아닌 영상회의를 권장하기로 했다.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우려해 포항 아트홀 영화 상영과 콘서트도 무기한 연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84,000
    • +0.35%
    • 이더리움
    • 3,150,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558,000
    • +3.05%
    • 리플
    • 2,046
    • -0.24%
    • 솔라나
    • 126,100
    • +0.64%
    • 에이다
    • 372
    • +0.54%
    • 트론
    • 529
    • +0.19%
    • 스텔라루멘
    • 21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1%
    • 체인링크
    • 14,270
    • +2%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