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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료, 거래처에 5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9-12-06 14:21

현대사료는 거래처에 50억 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채무금액은 지난해 기준 자기자본의 11.43%에 해당한다. 채권자는 디비캐피탈이다. 회사 측은 이번 결정이 기존 채무보증 연장건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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