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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 치과 인테리어 200호 계약 달성

입력 2019-08-29 14:07

치과용 임플란트 전문기업 오스템임플란트이 치과 인테리어 200호 계약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2016년 인테리어 사업에 진출한 오스템은 3년 이다.

오스템의 치과 인테리어 사업은 치과 개원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임플란트, 유니트체어, 진단장비, 기자재 등)을 공급해 사업품목 간의 시너지효과를 기대하는 사업 복안에서 출발했다.

이후 치과 인테리어 연구소를 설립하고 기존 장식 수준에 머무르던 치과 인테리어 디자인을 '최적의 치과 진료환경 구현'을 위한 솔루션 개념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오스템의 인테리어 사업 고성장 비결은 차별화된 디자인과 뛰어난 시공품질, 고객 중심 서비스 제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로 풀이된다.

개원의의 취향과 니즈에 따라 치과별 차별화된 디자인을 제공하며,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간판, 차트지. 명함 등 각종 개원에 필요한 디자인을 원스톱 제공하며 고객만족도를 강화해 왔다.

특히 멸균부터 폐기물 처리까지 치과감염관리에 요구되는 모든 환경에 최적화된 소독실 가구설계, 점검과 교체가 용이한 정확한 배관 설계는 물론 조명 전문가의 전체 조명계획까지 지원한다.

2년 A/S 보장 서비스를 실시해 개원 이후 고충 중 하나였던 시공 후 A/S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했다. A/S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A/S 전담팀을 구축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분기 1회 찾아가는 정기 점검 서비스를 실시해 A/S발생을 사전에 최소화하고 있다.

오스템은 국내에서 쌓아온 경쟁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해외 시장 진출도 준비하고 있다. 해외법인이 설립된 국가를 중심으로 인테리어 사업의 글로벌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2021년 해외 시장 진출을 목표로 글로벌 디자인 연구개발 및 시장 조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임정빈 치과 인테리어연구소장은 “오스템 인테리어는 완벽한 설계 및 시공으로 고객이 만족하는 인테리어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지금까지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0년 국내 치과 인테리어 500호 계약, 더 나아가 글로벌 치과 인테리어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사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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