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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안젤리나 졸리 아들 매덕스·이필모♥서수연 득남·연정훈 둘째아들·엘 입장문 표절 의혹

입력 2019-08-20 16:33

(출처=인스타그램 캡처)
(출처=인스타그램 캡처)

◇ 안젤리나 졸리·아들 매덕스, 서울 곳곳에서 목격담

할리우드 톱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아들 매덕스의 연세대학교 입학 준비를 위해 18일 한국을 찾은 가운데, 서울 곳곳에서 안젤리나 졸리 목격담이 잇따르고 있다. 최근 한 인스타그램에는 서울 중구 소공로 신세계백화점 본점 앞을 지나고 있는 졸리와 매덕스의 모습이 게재됐다. 졸리는 경호 없이 남자 통역사 1명만 대동한 채, 아들과 거리를 유유히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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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필모♥서수연 득남, '오잉이' 사진 공개

배우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가 득남했다. 이필모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지난 14일 득남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이필모는 20일 인스타그램에 "13시간의 진통 끝에 너무나 예쁘게 우리 '오잉이'가 태어났다"라며 "힘든 시간 버텨준 수연. 고맙고 또 고맙다. 고생했고 사랑한다"라고 아내에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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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정훈 둘째아들, 벌써 이렇게 자랐나 '훌쩍 큰 모습 공개'

배우 연정훈이 둘째아들과 오붓한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연정훈은 19일 자신의 SNS에 "Mr. Youns"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연정훈은 아들과 똑같은 포즈로 발을 뻗고 있는 모습으로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연정훈 아들은 오동통한 발목을 자랑하며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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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 입장문 표절 의혹…팬들 "참담한 심경"

그룹 ‘인피니트’ 엘이 홀로서기를 알리며 내놓은 자필 입장문이 표절 논란에 휘말렸다. 19일 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속사와 재계약이 불발되고 홀로서기 할 것임을 알리는 장문의 자필 입장문을 게재했다. 그 안에는 팬들을 향한 미안함과 고마움, 앞으로의 미래가 담겨 있었지만, 자필문을 게재한 지 반나절 만에 표절 의혹에 휘말리며 팬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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