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되었습니다.

씨엔플러스, 중고폰 유통사업 중단

입력 2018-12-31 16:11

씨엔플러스는 사업 수익성 악화와 영업환경 변화 때문에 중고폰(에코폰) 유통사업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영업정지 금액은 14억 원 규모로 작년 매출액의 5.02%에 해당한다. 회사는 한계사업 대신 주력사업인 커넥터사업 역량에 집중하고 신사업 발굴을 추진할 계획이다.

  • 공감해요
  • 추천해요
  • 추가취재 원해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90,000
    • -1.47%
    • 이더리움
    • 216,500
    • -0.05%
    • 리플
    • 342
    • +3.64%
    • 라이트코인
    • 67,100
    • -0.74%
    • 이오스
    • 3,705
    • +0.65%
    • 비트코인 캐시
    • 266,500
    • -0.3%
    • 스텔라루멘
    • 74.3
    • +1.5%
    • 트론
    • 19.5
    • +2.09%
    • 에이다
    • 59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01,800
    • -2.77%
    • 모네로
    • 60,250
    • -1.71%
    • 대시
    • 83,500
    • -1.24%
    • 이더리움 클래식
    • 5,670
    • +0.53%
    • 45.9
    • -1.5%
    • 제트캐시
    • 45,650
    • -3.26%
    • 비체인
    • 4.2
    • -2.78%
    • 웨이브
    • 1,042
    • +4.41%
    • 베이직어텐션토큰
    • 241
    • +1.69%
    • 비트코인 골드
    • 9,300
    • +3.1%
    • 퀀텀
    • 2,120
    • -0.84%
    • 오미세고
    • 969
    • -3%
    • 체인링크
    • 2,996
    • +0.1%
    • 질리카
    • 7.88
    • -0.88%
    • 어거
    • 9,670
    • -1.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