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아이, 양산시 기초지자체 최초 충전식 선불카드 상품권 발행

입력 2018-11-26 14: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마트카드업체 코나아이와 경남 양산시가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충전식 선불카드 상품권’을 발행한다.

코나아이와 양산시는 양산시에서만 사용 가능한 카드형 상품권인 ‘양산사랑카드’를 내년 1월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존 종이상품권에서 탈피한 양산사랑카드는 구매를 위해 은행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애고 카드 한 장으로 구매·결제는 물론, 모바일 앱으로 충전이 가능해 편의성이 높다.

코나아이는 내년도 양산사랑카드 상품권 발행규모인 200억 원 중 최초 발행 100억 원에 대한 구매금액의 10%를 추가지급하고, 나머지 100억 원은 5%를 추가 지급하는 등의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또 카드결제 수수료 부담을 신용카드 대비 0.3~1.0%로 낮추고, 모바일 앱을 통한 맞춤쿠폰 발행 등 홍보 지원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최근 정부에서 추진하는 제로페이의 표준 QR코드가 보급되면 양산사랑카드도 해당 표준 QR코드를 통해 결제가 가능하도록 추진하는 한편, 위탁운영업체와 추가 수수료 인하를 위해 협의도 진행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아…좀비기업 비중 '역대 최대'
  • 단독 ‘진천 사격장 실탄 무단반출’ 방치한 대한체육회...허술한 자체 조사·실무자만 중징계 도마 위
  • 스타벅스, 주간 결제금액 3주 만에 반등…이용객 ‘회복 조짐’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뉴욕증시, 기술주 반락에 혼조...나스닥 0.97%↓ [상보]
  • 미군, 아파치헬기 격추에 보복 공습…이란도 미사일·드론 반격
  • 내수 부진에 빚으로 버틴다…골목상권 대출 356조 '역대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402,000
    • -2.19%
    • 이더리움
    • 2,452,000
    • -2.62%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4.05%
    • 리플
    • 1,674
    • -4.29%
    • 솔라나
    • 96,650
    • -3.35%
    • 에이다
    • 242
    • -4.72%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280
    • -6.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40
    • -4.54%
    • 체인링크
    • 11,630
    • -2.19%
    • 샌드박스
    • 75.22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