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업, 잠실에 ‘홈데이 2호점’ 개점

입력 2017-08-31 14: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면적 2200㎡·지상 7층 규모…인테리어 전문 디자이너 1대1 맞춤 상담

▲홈데이 잠실점(사진제공=유진기업)
▲홈데이 잠실점(사진제공=유진기업)

유진기업의 홈 인테리어·리모델링 브랜드 홈데이(HOME DAY)가 서울 송파구에 2호점인 잠실점을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서울 송파구 삼전동에 위치한 홈데이 잠실점은 연면적 2200㎡에 지상 7층 규모로 300여 개 이상의 브랜드를 취급하는 프리미엄 인테리어 전문 초대형 매장이다.

인테리어와 관련한 상담과 시공, 애프터서비스(A/S)는 물론, 주방·욕실·바닥재·조명·창호 등 인테리어 자재부터 생활소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갖추고 있어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다.

1층에는 홈스타일링 수입 인테리어 소품샵 ‘마요(MAYO)’가 입점해 있어 감각적이고 유니크한 디자인의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다. 2층은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실제 거주공간 형태로 재현한 △모던 클래식 △소프트 내츄럴 △어반 모던 △어반 캐쥬얼 등 4개의 스타일 패키지 룸과 아이들 공부방 공간인 ‘넥스트 젠(NEXT ZEN)’으로 구성돼 있다. 별도의 사물 인터넷(IoT) 기술이 적용된 체험공간도 마련돼 있다.

3층부터 5층은 다양한 브랜드의 주방가구와 건축자재들을 살펴볼 수 있는 공간이며, 6층과 7층은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인테리어 전문 디자이너들의 맞춤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상담공간과 디자인 스튜디오다.

유진기업 관계자는 “홈데이 잠실점은 인테리어 전문 디자이너의 1대1 맞춤상담으로 300여 개 브랜드 직접 비교를 통한 고객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유진기업의 노하우가 담긴 직접 시공과 차별화된 A/S로 인테리어에 대한 고객 만족도를 한층 끌어 올렸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73,000
    • +1.95%
    • 이더리움
    • 2,491,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0.83%
    • 리플
    • 1,679
    • +0.12%
    • 솔라나
    • 97,900
    • +1.14%
    • 에이다
    • 251
    • +3.72%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8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30
    • +2.45%
    • 체인링크
    • 11,690
    • +0.26%
    • 샌드박스
    • 77.24
    • +2.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