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내한 공연 전 연습 삼매경…“화장실 무지 익숙하네”

입력 2017-08-15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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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출처=아리아나 그란데SNS)
▲아리아나 그란데(출처=아리아나 그란데SNS)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내한 공연 전 인증샷을 게재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15일 오후 7시께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장실에서 촬영한 한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 게시글에는 구로성심병원이 위치로 지정되어 있어 국내에서 촬영된 것임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아리아나 그란데는 스타일리쉬한 블랙 의상을 입고 긴 머리를 찰랑거리며 노래 연습이 한창이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휴대폰으로 촬영 된 이 영상 속에서도 남다른 노래 실력을 뽐내며 팝스타다운 가창력과 미모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을 본 국내 팬들은 “아리, 한국에서 많이 놀다가”, “화장실 무지하게 익숙하다”, “리허설 화장실에서 하셨구나”라고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는 이날 오후 8시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내한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하지만 첫 내한에도 불구하고 아리아나 그란데는 공연을 두 시간 앞둔 당일 오후 6시께 입국해 팬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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