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달샤벳‧다이아, 걸그룹의 치열한 ‘회식 전쟁’… 한우위해 고군분투

입력 2016-10-19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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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다이아  ‘회식 전쟁’(출처=MBC every1 ‘주간아이돌’방송캡처)
▲달샤벳‧다이아 ‘회식 전쟁’(출처=MBC every1 ‘주간아이돌’방송캡처)

달샤벳과 다이아가 ‘주간아이돌’에서 회식을 두고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19일 방송된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서는 금주의 아이돌로 걸그룹 달샤벳과 다이아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방송에서 달샤벳과 다이아는 한우 회식을 두고 다섯 번의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먼저 다리 찢기 대결, 불판 닦기 게임의 승자는 다이아에게 돌아갔고 연달아 패한 달샤벳은 회식을 하지 못할까 봐 불안해했다.

이어진 만보기 게임에서는 스케줄로 빠졌던 우희가 합류하며 달샤벳의 승리로 돌아갔고 마지막 대결로 가위바위보 게임이 펼쳐졌다. 게임은 각 팀의 리더인 우희와 기희현의 대결로 이루어졌고 3판 2승 제로 진행된 대결은 엎치락뒤치락하며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치열했던 대결의 승자는 달샤벳에게로 돌아갔고 앞선 게임에서 선점했던 다이아는 아쉽게 회식전쟁에서 패했다. 이후 다이아 멤버들은 달샤벳을 위해 한우를 구워 대령했고 달샤벳은 후배 다이아가 구워온 한우를 맛있게 시식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한편 MBC every1 ‘주간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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