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제이씨현, 중국 정부 드론에 AI접목…적극 육성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16-05-24 13: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정부가 인공지능(AI)을 드론에 접목하는 등 사업 육성에 나선다는 소식에 제이씨현시스템이 상승세다.

24일 오후 1시27분 현재 제이씨현시스템은 전 거래일 대비 380원(5.67%) 오른 70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과학기술부 공업정보화부 중앙인터넷안전정보화영도소조 등 4개 부처는 23일 ‘인터넷플러스 인공지능 3년 액션플랜’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오는 2018년까지 글로벌 수준의 AI 기업들을 키우고, 국제표준 제정에도 적극 참여한다는 게 핵심이다. 이를 위해 정부 출연연구소 등을 통해 AI 혁신 플랫폼을 구축하기로 했다. 드론은 물론 무인선박 등 무인 시스템의 지능화 수준을 제고해 물류 농업 측정 안전 긴급 구조 등의 분야에서도 AI의 혁신 기술을 적극 응용하기로 했다. 세계 최대 드론 업체로 성장한 중국의 DJI 등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제이씨현은 세계최대 드론 기술 선도 기업이자 최대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DJI의 드론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16,000
    • -0.1%
    • 이더리움
    • 3,142,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551,500
    • -2.48%
    • 리플
    • 2,027
    • -1.94%
    • 솔라나
    • 125,600
    • -1.1%
    • 에이다
    • 371
    • -1.07%
    • 트론
    • 532
    • +0.76%
    • 스텔라루멘
    • 213
    • -3.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10
    • -2.59%
    • 체인링크
    • 14,100
    • -1.12%
    • 샌드박스
    • 105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