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5세대 단지로 조성”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서초구 신반포19차·25차 통합 재건축 사업에 하이엔드 주거 단지 ‘래미안 일루체라’를 제안했다. 차별화 설계와 금융 조건을 앞세워 잠원지구 한강변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삼성물산은 신반포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에 반포 최고 높이 180m 랜드마크 타워, 한강 조망 특화 설계, 대규모 커뮤니티, 금융 지원 조건 등을 담은 사업 제안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금융 조건에서 조합원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회사는 신용등급과 재무구조를 바탕
2026-05-29 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