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주택공급 정상화와 공급 기반 확대를 위해 주택건설업계와 직접 소통에 나섰다. 업계는 비주택의 주택 전환과 금융·세제 규제 완화, 인허가 속도 개선 등 공급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제도 개선을 건의했다. 국토부는 14일 서울에서 주택건설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주택건설업계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비사업과 공공도심복합사업, 건설임대사업 등 사업 분야 관계자를 비롯해 아파트와 도시형생활주택, 다세대·다가구, 오피스텔 등 다양한 주택 유형 업계 관계자 130여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공급 확대를
2026-05-14 1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