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공조(HVAC) 사업의 국내 생산거점 구축 축구장 3.3배 규모의 생산시설⋯2028년 준공예정 금호건설은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플랙트 한국공장 신축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삼성전자가 인수한 유럽 최대 공조기기 업체인 독일 플랙트그룹(FläktGroup)의 국내 생산거점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삼성전자 플랙트 한국공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앰코로 70일대에 지상 1층, 연면적 2만3588㎡ 규모로 조성된다. HVAC 메인공장을 비롯해 사무공간과 창고, 실험실, 휴게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
2026-08-21 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