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AG]인천 아시안게임 메달순위, 중국 3일차 들어 한국 추월…한국 종합 2위

입력 2014-09-23 01: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천 아시안게임 메달순위'

(사진=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홈페이지 캡처)

지난 19일 개막한 2014 인천아시안게임 메달순위에서 중국이 한국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한국 선수단은 본격적인 경기가 열린 20일부터 이틀간 메달순위에서 종합 1위를 지켰다. 하지만 대회 3일째인 22일째를 마친 결과 중국이 금메달 26개, 은메달 14개, 동메달 18개로 1위를 탈환했다. 반면 한국은 금메달 14개, 은메달 15개, 동메달 16개로 2위로 한 계단 내려 앉았다.

반면 일본은 금메달 13개와 은메달 13개, 동메달 16개로 한국을 금메달 1개 차이로 바짝 추격하고 있다. 한국은 22일 사격과 유도헤서 금메달 2개를 추가했고 펜싱을 비롯한 다양한 종목에서 은메달 5개와 동메달 7개를 추가했다.

한편 인천 아시안게임 메달순위를 접한 네티즌은 "인천 아시안게임 메달순위, 역시 중국이 3일째부터 힘을 내네" "인천 아시안게임 메달순위, 일본이 턱 밑까지 추격했네" "인천 아시안게임 메달순위, 이틀간 1위였던 것도 대단한 일인 듯" "인천 아시안게임 메달순위, 일본에 추격 당하지 않고 2위 자리 잘 굳혔으면"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인천 아시안게임 메달순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민주 12곳 확보·서울 접전…李정부 첫 전국선거, 지방권력 재편 현실화 [선택, 6·3 지선]
  • 정원오-오세훈 격차 1%p 안팎까지 축소…새벽까지 초박빙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19,000
    • -2.79%
    • 이더리움
    • 2,711,000
    • -2.97%
    • 비트코인 캐시
    • 358,600
    • -13.17%
    • 리플
    • 1,795
    • -0.28%
    • 솔라나
    • 107,000
    • -3.52%
    • 에이다
    • 302
    • -5.03%
    • 트론
    • 496
    • +0%
    • 스텔라루멘
    • 31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70
    • -2.44%
    • 체인링크
    • 12,370
    • -1.12%
    • 샌드박스
    • 91.34
    • -0.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