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욱 남자 사브르 개인전 출격…황선우 자유형 200m 도전안세영의 여자 배드민턴·남녀 탁구, 일본과 준결승야구는 낮 12시 태국전…남녀 기계체조 단체전 결승도22일 송세라 금메달 추가…한국, 금 6·은 4·동 17개로 종합 3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이 23일 펜싱과 배드민턴, 탁구 등에서 경기를 이어간다. 전날 여자
中 금메달 10개로 1위⋯日 2위근대 5종서 한국 첫 금메달 수확
한국 선수단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 첫날 금메달 3개를 수확하며 메달 순위 3위에 올랐다.
20일 오후 7시 기준 한국은 금메달 3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7개를 획득했다. 금메달 10개를 획득한 중국이 1위, 금메달 6개를 기록한 개최국 일본이 2위다.
한국의 첫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19일 막을 올린다. 한국 선수단에는 단순히 메달 순위를 가리는 무대를 넘어 2024 파리 올림픽 이후 달라진 한국 스포츠의 경쟁력을 확인하고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을 가늠하는 중간 점검의 의미가 있다.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19일 오후 6시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리는 개
대한민국 산업 현장의 품질 혁신을 이끄는 근로자들의 최대 축제인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가 전북에서 5일간 펼쳐진다.
AI와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현장 개선 사례가 공유되며 '디지털 품질경영'의 새로운 방향성이 제시될 전망이다.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이하 국표원)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와 공동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제
김보미(부산시청)와 홍수현(강원도청)이 2026 국제사격연맹(ISSF) 월드컵 항저우 대회 첫날 한국 선수단에 동메달을 안겼다.
김보미-홍수현 조는 22일(현지시간)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10m 공기권총 혼성단체 결선에서 418.9점을 기록해 3위에 올랐다.
두 선수는 결선 1단계부터 안정적으로 점수를 쌓았고, 2단계 엘리미네이션에서도 3위권을 유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23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17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사상 처음 네 곳의 클러스터로 분산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따내 종합 13위로 대회를 마쳤다.
대한민국은 선수 71명 등 130명 규모의 선수단을
한국 선수단이 밀라노 새벽을 뒤집었다.
최민정·김길리(이상 성남시청)·노도희(화성시청)·심석희(서울시청)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4분4초014를 기록, 이탈리아와 캐나다를 따돌리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경기는 쉽
한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메달 순위에서 14위에 올랐다. 현재 한국은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로 총 5개의 메달을 기록 중이다. 15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황대헌(강원도청)이 은메달을 보태면서 메달 레이스의 흐름을 이어갔다.
같은 날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는 최민정(성남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이 13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금빛 낭보와 함께 값진 동메달을 추가했다.
13일 새벽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최가온(세화여고)은 90.25점을 받아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선수가 올림픽 스키·스노보드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7일 개막한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이 어느새 폐막을 앞두고 있습니다. 선수들의 땀과 눈물, 기쁨이 함께했던 한 주였는데요.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은 투지를 선보이며 종합 2위를 확정했죠.
14일 오후 기준 대한민국 선수단은 금메달 16개, 은메달 15개, 동메달 14개를 획득한 가운데 여러 최초 기록들도 함께 쏟아졌는데요. 어떤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