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 스톤 뇌졸중 입원 후 은퇴설 '솔솔'…팬들 "오래 머물러줘요"

입력 2014-04-24 14: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샤론 스톤 뇌졸중

▲사진 = 로이터/뉴시스

뇌졸중으로 쓰러졌다 회복한 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의 은퇴설이 나오고 있어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미국의 한 매체는 23일(현지시각) "샤론 스톤이 이달 초 브라질을 방문했다가 뇌졸중으로 쓰러졌었다"고 전했다.

샤론 스톤은 병원 치료 후 퇴원해 건강을 회복하고 있지만 은퇴설이 나돌고 있다.

샤론 스톤의 한 측근은 "샤론 스톤이 영화 촬영에 자선 활동까지 벌이며 전 세계를 돌아다니고 있다. 하지만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상당히 우려스럽다. 이전에도 뇌출혈로 생사를 오간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샤론 스톤은 뇌출혈 이후 잦은 두통에 시달리며 병원에 통원 치료를 받고 있다. 그런데도 여전히 일을 멈추지 않는다. 이번 일을 겪었으니 일을 줄이거나 그만둬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이 소식을 접한 샤론 스톤의 한 팬은 "샤론 스톤, 원초적 본능 매력적인 모습에 정말 반했는데 영화계에서 이제 떠날 때가 됐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너무 아프다"며 "너무 무리한 일정 소화하지 마시고, 이제는 편안히 쉬었음 좋겠다"고 샤론 스톤의 건강을 염려했고, 또 다른 팬은 "샤론 스톤, 우리 곁을 떠나지 마세요. 건강 회복 후에 다시 우리 곁으로 찾아와서 매력적인 모습 보여줘야해요"라고 말했다.

한편 샤론 스톤은 1992년 개봉한 영화 '원초적 본능'으로 국내에 알려진 할리우드 대표 섹시스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장동혁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선거 공정성 훼손…개표 즉시 중단해야”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91,000
    • -0.82%
    • 이더리움
    • 2,743,000
    • -2.7%
    • 비트코인 캐시
    • 366,200
    • -11.48%
    • 리플
    • 1,817
    • +0.61%
    • 솔라나
    • 109,800
    • -2.31%
    • 에이다
    • 317
    • -0.31%
    • 트론
    • 495
    • -0.2%
    • 스텔라루멘
    • 334
    • +4.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1.89%
    • 체인링크
    • 12,560
    • -0.4%
    • 샌드박스
    • 93.66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