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소속사 사장, 페이스북 논란…"'정글의 법칙'이 조작?" 네티즌 멘붕 도미노

입력 2013-02-07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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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이 조작 논란에 휩싸이면서 네티즌의 반응이 뜨겁다.

한 네티즌은 “박보영 소속사 대표가 페북에 글을 올려서 정글의 법칙을 디스했다”며 SNS에 글을 남겼다. “정글의 법칙이 페이크(속임수)였어”라며 논란이 될 만한 사실을 올린 것에 대해 놀라움을 표현한 네티즌도 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정글의 법칙...조작??? 어느 정도는 그럴거라 심증은 갔지만... 생각한 것보다는 수준이 심하네”라며 이미 예상했다는 의견을 냈다.

“박보영 이제 SBS에서 못 보겠네”라는 글을 올린 한 네티즌은 박보영의 향후 행보를 걱정했다.

배우 박보영 소속사인 더 컴퍼니 엔터테인먼트 김상유 대표는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글의 법칙’을 ‘개뻥 프로그램’이라며 “먹기 싫은 거 억지로 먹이고 동물들을 잡아서 근처에 풀어놓고 리액션의 영혼을 담는다고? 다음엔 뉴욕 가서 센트럴파크에서 다람쥐 잡아라”고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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